소박한 삶을 살기를 원하면서도부족함없이 살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어떻게 살아야할까? 내적 갈등이 오가는 때 내 눈 앞에 나타난 책이다.너무 상반되는 백만장자와 승려의 이야기라니...책의 북띠지에 이렇게 적혀있다.'부와 정신의 정점에 선 두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다'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이 글귀에매료되어 읽어나갔다.각자의 자리에서 정점에 오른 두 분이지만 "당신은 지금 행복합니까?"에 대한 질문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 한다.이유가 무엇일까?그 후 백만장자와 승려가 함께 여행 관광 사업을 하기 위해 만난다.둘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21일.함께 보내는 시간동안 느낀 것을 마지막 날 이야기를 하기로 한다.서로를 이해하며 서로를 채워가는 만시간이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