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파란만장하고 산너머 산이다.광활한 우주에서사람 속 심장까지 넘나들며 활약했던 쓰쿠다제작소에 또 한번의 광풍이 일기 시작한다.'현타'라는 말요즘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현실자각타임이란 뜻이다.이윤과 조직의 논리와 타협하지 않고항상 '그럼에도 불구하고'를 외치며품질에 있어서 최고임을 자부하고 지켜왔던 쓰쿠다.이번 세번째 이야기 고스트편에서쓰쿠다는 제대로 현타를 경험하게 된다.🗣스타더스트 프로젝트,이름은 거창하지만 결국 백억 엔짜리 불꽃놀이잖아🗣엔진 효율이 몇 퍼센트 좋아지든사용자인 농가 입장에서는 별 의미가 없어요작가 이케이도 준은당장 오늘 신문 경제 면에서스쳐지나갈 수 있는 기사를 보는 듯한중소기업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면서그만의 뚝심있는 판타지를 풀어나간다.쓰쿠다제작소는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여전히 그래왔듯이그렇게 헤쳐나간다.하지만 특히 이번 세번째 이야기에서는'기어 고스트'라는 벤처회사를 등장시키면서그 스토리는 더욱 풍부해졌다.왜 부제가 고스트일까?기어 고스트는 어떤 의미일까?그들을 통해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꼭 염두해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막바지로 가고있는 <변두리로켓단> 시리즈,변두리, 중소기업, 고스트의 키워드를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