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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산 포토에세이 1~2 세트 - 전2권 - 꽃은 눈을 헤치고 달려온다 + 여행, 집으로 가다 권산 포토에세이
권산 지음 / 우드스톡 / 2018년 4월
평점 :
절판


그는 평생 웹디자이너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왔다. 또한 지리산 닷컴이라는 웹커뮤니티의 운영자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의 사진과 글은 팍팍한 도시생활에 찌든 사람들을 위한 청량음료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곁에 두고 시시 때때로 위로받으시라. 후회하지 않으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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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의 내용구성은 개정전보다 좋아진것 같은데 음성자료는 개정전 내용에 비해 오히려 퇴보한 느낌이다. 전 것은 한국어와 중국어를 저자가 직접 읽어주는 게 적당히 속도감도 있어서 반복학습하기 좋았는데 개정판은 세사람 목소리가 제 각각이고 게다가 속도가 너무 늘어진다. 속도는 초보자를 배려했는지 몰라도 수십번 수백번을 반복해야 하는 학습자를 고려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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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 (책 + mp3 CD 1장 + 휴대용 소책자) - 300개 핵심 문장으로 끝내는, mp3 CD판 무작정 따라하기 중국어
송재복 지음 / 길벗이지톡 / 2009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들고다니면서 공부하라고 휴대용이라고 만든게 이모양이야? (당연히 포켓판이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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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투를 빈다 - 딴지총수 김어준의 정면돌파 인생매뉴얼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 / 푸른숲 / 2008년 11월
평점 :
품절


그동안 인터넷 한겨레의 그까이꺼 아나토미코너에 연재된 내용을 추리고 다른 원고를 보충해서 엮어 냈군요. 연재되는 동안 재미있게 읽으며 스크랩을 해서 지인들에게 많이 나눠 주었던 좋은 글들입니다. 책은 인생을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가 교과서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삶의 이면들을 명쾌하게 풀어 낸 실용 잠언들로 가득합니다. 마침 다음 주가 수능이니 수능을 마친 아이들에게 한권씩 선물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좀 더 일찍 이글을 읽었더라면...하며 아쉬워했던 내용이니 새로운 길을 시작하는 아이들 인생에 더없이 좋은 인생 참고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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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른이 되지 못한 애들에게 동네 형이 말해주는 지침서
    from Fly, Hendrix, Fly 2008-12-08 21:41 
    건투를 빈다 - 김어준 지음, 현태준 그림/푸른숲 "본 도서 리뷰는 티스토리와 알라딘이 제공하는 '블로거 북 리뷰' 행사에 참여하는 블로그 포스트입니다." 내 17살. 강준만, 김어준, 딴지일보 skit #1 지금 이런 정체성으로, 이런 감성으로 살아가게 된 데에는 '글'이 있었다. 물론 그 글을 읽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내 작은 아빠는 나에게 를 집에서 보지 말라했고, 를 똥 닭는 휴지로 쓰라고 했다. 그리고 를 구..
 
 
 
요코 이야기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 지음, 윤현주 옮김 / 문학동네 / 2005년 4월
평점 :
품절


책을 신청하니 품절이라네. 대한민국 독자수준은 아직 초등학생인 모양이다.  메스컴의 선정적인 제목에 놀아나 여론이 냄비처럼 끓으니 책을 팔지 않는다. 옳고 그름은 읽고나서 독자가 판단할 일이다.  책을 읽어야 뭐라 할말이 생길것 아닌가. 중일양국에서 판금되면 우리도 그래야 하는가. 독자의 판단에 맡기고 우리가 출판했다면 우리국민의 의식수준이 그만큼 성숙했다는 증거아닌가. GNP가 올라간다고 교양의 두께가 덩달아 오르는 것은 아니다.  좀더 진중한 대응이 필요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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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생명체 2007-01-18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을 출판했다고 우리 국민 의식수준이 성숙한거라 볼 수는 없습니다.
이런 책을 번역해놓고 그 내용에 대해 극찬까지 한 번역자가 한국 출신의 미국 거주자라는 사실이 우리 민족의 의식수준을 한 단계 끌어내리는 거라고는 볼 수 있겠죠.

초록바다 2007-01-18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중일 양국에서 판금된 책을 우리나라에서 냈다고 의식수준이 그들보다 성숙했다고 생각하시는 건 큰 오산이며 정말 위험한 발상입니다. 그만큼 민족의식, 역사의식이 없다는 뜻이죠. 돈말 벌면 된다는!!! 그러니 눈 뜨고도 독도와 고구려사를 빼앗는 비극이 생기는 겁니다. 제발 제대로 좀 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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