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그림책이 참 좋아 40
안녕달 지음 / 책읽는곰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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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따뜻하고

낯설지 않은 것이.... <수박 수영장> 작가님의 동화책이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어른인 내가 더 빵 터져서 또 보고 또 보고

 

6살 아들내미도 넘나 흥미롭게 봐서

앉은 자리에서 몇번을 읽어준 동화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질문에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이야기를 만들어주는 동화책 속의 어머님께 존경을 ㅎ

 

한 수 배웁니다.

 

아이의 질문에 쉽게 설명해준답시고 이 원리 저 원리 고민했던

내가 넘나 고지식했다 ㅋㅋ

그냥 아이랑 놀면 되는건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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