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봉지 하나가 - 지구를 살린 감비아 여인들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55
미란다 폴 지음, 엘리자베스 주논 그림, 엄혜숙 옮김 / 길벗어린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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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렬하다.

책이 주는 메세지가 명확하다.

 

길벗은 종이봉투에 책배송해주어 날 감동시키더니

책 내용 역시 의미하는 바가 크다.

 

사용은 편하지만 한 번 사용하고나면 쉽게 버리고

썩지도 않고 태울 수도 없는 비닐봉지...

비닐봉지를 멋지게 변신시킨 아이사투

 

그녀는 어리지도 약하지도 않다.

 

아무나 막 사용하고 버린 쓰레기를

깊이 고민하고 멋지게 재활용한 그녀에게 박수를..

 

발상의 전환도 그 실천의지도 진정 엄지척이다.

 

그림체도 예뻐서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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