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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100배 즐기기 - 타이베이.까오숑.타이중.타이난, '19~'20 최신판 ㅣ 100배 즐기기
김미려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9년 9월
평점 :
2005년 타이완 방문을 시작으로 타이완의 매력에 흠뻑 빠져 현재까지 약 20차례 타이완 구석구석을 여행한 김미려님이 타이완 가이드 최신 개정판을 출간하셨다. 한 나라를 20차례나 방문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그 나라에 엄청난 매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다. 과연 타이완은 어떤 매력이 숨어있는 것일까?
책은 타이완의 기본 정보부터 시작한다. 전반적인 여행 추천 포인트와 축제 캘린더, 그리고 갖가지 타이완을 대표하는 음식들까지. 마치 타이완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진다. 나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먹거리라고 생각하는데 타이완은 이 부분을 확실히 만족시켜줄 것 같다. 수많은 먹거리와 음식들은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을듯싶다.
타이완 여행은 총 5개 구역으로 나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타이베이와 예류지질공원으로 유명한 타이완북부, 타이중이 자리잡고 있는 중서부, 까오숑의 남부, 마지막으로 화렌과 타이동이 있는 동부다. 난 첫 방문이니 타이베이만 갈 예정인데 예류지질공원도 투어 형식으로 많이 찾는다고 하니 시간이 맞는다면 계획에 포함시켜보고 싶긴하다.
타이완의 정치, 경제, 문화 발전의 중심지로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다.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볼거리로 타이베이 101, 고궁박물관, 중정기념당, 스린 야시장 등이 있다.
— Part 2 타이베이 서문 中
100배 즐기기 가이드북은 처음 접한다. 편집이 깔끔하다. 관광지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구역으로 나누어 코스를 소개하고 코스별 관광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덕분에 최적의 동선을 고려하여 계획을 짜기 편하다. 자유여행 초보자라도 이 책만 읽으면 타이완 여행은 문제 없을 것이다.
야시장 길거리에서 맛을 보라며 파는 과일 노점은 보지도 말고 그냥 지나치자. 자칫하면 큰 바자지를 쓸 수 있으니 주의.
— 스린 야시장 tip 中
낯선 여행지에서 항상 주의해야할 것은 바가지다. 특히 외국인이 몰리는 관광지일수록 심하다. 타이완도 마찬가지다. 야시장에서 과일을 먹어보라고 할 때 항상 주의를 기울이자. 이처럼 간단한 tip까지 수록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돕는다.
이 책은 타이완을 처음방문해서 타이베이와 그 주변을 방문하고자하는 여행자 외에도 타이베이 외에 타이완의 다른 매력을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알맞는 책이다. 자세한 교통편과 코스를 읽다보면 빨리 타이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드는 책이다.
책은 타이완의 기본 정보부터 시작한다. 전반적인 여행 추천 포인트와 축제 캘린더, 그리고 갖가지 타이완을 대표하는 음식들까지. 마치 타이완을 여행하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진다. 나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먹거리라고 생각하는데 타이완은 이 부분을 확실히 만족시켜줄 것 같다. 수많은 먹거리와 음식들은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을듯싶다.
타이완 여행은 총 5개 구역으로 나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타이베이와 예류지질공원으로 유명한 타이완북부, 타이중이 자리잡고 있는 중서부, 까오숑의 남부, 마지막으로 화렌과 타이동이 있는 동부다. 난 첫 방문이니 타이베이만 갈 예정인데 예류지질공원도 투어 형식으로 많이 찾는다고 하니 시간이 맞는다면 계획에 포함시켜보고 싶긴하다.
타이완의 정치, 경제, 문화 발전의 중심지로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다.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볼거리로 타이베이 101, 고궁박물관, 중정기념당, 스린 야시장 등이 있다.
— Part 2 타이베이 서문 中
100배 즐기기 가이드북은 처음 접한다. 편집이 깔끔하다. 관광지를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다양한 구역으로 나누어 코스를 소개하고 코스별 관광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덕분에 최적의 동선을 고려하여 계획을 짜기 편하다. 자유여행 초보자라도 이 책만 읽으면 타이완 여행은 문제 없을 것이다.
야시장 길거리에서 맛을 보라며 파는 과일 노점은 보지도 말고 그냥 지나치자. 자칫하면 큰 바자지를 쓸 수 있으니 주의.
— 스린 야시장 tip 中
낯선 여행지에서 항상 주의해야할 것은 바가지다. 특히 외국인이 몰리는 관광지일수록 심하다. 타이완도 마찬가지다. 야시장에서 과일을 먹어보라고 할 때 항상 주의를 기울이자. 이처럼 간단한 tip까지 수록하여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돕는다.
이 책은 타이완을 처음방문해서 타이베이와 그 주변을 방문하고자하는 여행자 외에도 타이베이 외에 타이완의 다른 매력을 찾아 떠나고 싶은 여행자에게도 알맞는 책이다. 자세한 교통편과 코스를 읽다보면 빨리 타이완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