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죽음의 집의 기록 열린책들 세계문학 105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이덕형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몇일째 이 책을 읽고있자니.. 암울하고 짜증스럽고 괴롭고 왜 이걸 이렇게 읽고있어야 하나 싶은 자괴감이 든다.. 러시아 문학은 처음이라 .. 등장인물 대부분이 수용소에 수감된 죄수들이다. 캐릭터 개성만큼은 최고 ..-_-;; 전자책이 아니었으면 포기했을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알라딘 크레마 그랑데 (화이트) 알라딘 크레마 그랑데 2

평점 :
판매중지


텍스트를 읽는데 최적화된 기계라고 생각합니다. 무게나 화면 눈의 편안함 만족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하고는 전혀 다른 편안함. 덕분에 열린책들 전집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이 손에서 가볍게 읽힌다는 것, 눈이 편안하다는 것, 작고 가볍다는 강점이 대단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여기 있어요, 동물원 반달 그림책
허정윤 지음, 고정순 그림 / 반달(킨더랜드)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ㅠㅠㅠㅠㅠㅠ 슬픈 진실... 이기적인 인간. 아이들도 알아야지요. 무엇을 보고 있는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테드 창 지음, 김상훈 옮김 / 엘리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리 e-Book 만들어주세요. e-Book 발행 알리미 신청했어요. 빨리빨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색채 3부작
막상스 페르민 지음, 임선기 옮김 / 난다 / 2019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프랑스 사람이 대단히 압축적인 하이쿠 같은 소설을 썼다. 내용 자체가 짧아서 30분이면 모두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아름다운 문장이라 읽고 또 읽고싶어질 것 같다.
눈 하면 떠오르는 소설은 설국과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이 있는데 .. 이렇게 무채색의 섬세하고 변화무쌍한 소재를 다루는 작가들의 감성은 보통과는 다른 통찰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 겨울을 좋아하는 나는 눈에 대한 소재라면 이끌리듯 찾아보게 되는 것 같다. 번역도 거슬리지 않게 섬세한 단어를 잘 사용해주셨다. (원본을 읽을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번역가님의ㅜ다른 책들도 읽어보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