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책 같은 표지, 내 스타일머리카락으로 눈을 가리는 두 사람. 가운데 학생이 들은 얘긴 뭐지? 단조로운 표지인데 직관적이라 더 읽고 싶음. 무섭겠구나 싶어 밤에 읽기 시작.📗6편의 오싹한 학원물그 중 진짜 이건 뭐지?? 하며 간만에 미간에 살짝 힘주고 읽어가기 시작한 첫번째 이야기#스터디위드미 #이유리요즘 고등학생은 정말 저리 공부하나 😭"수아는 뭐가 되고 싶을까, 뭐라 그렇게 되고 싶어서 애쓰는 걸까" 나도 묻고 싶었던 말,그치만 다 생각이 있었어.그런데?! 마지막 부분 읽고 멈춰서 오싹함 꽤 오래 즐겼다.#카톡감옥 저런 감옥, 있을 법한데 정말 있다면 무서워서 미쳐버릴 듯.#하수구아이 제목부터 마음이.. 이 책을 시작할 땐 오싹함이었는데 어느새 짠한 마음으로 마무리.📒 결론.어렸을 때 귀신 이야기책, 무서우면서도 눈을 못떼고 읽었었는데 이 재미, 오랜만이다. 무서우면서 빨려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