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카몬 11
요시노 사츠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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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에서 한다군이 원래 이 정도로 망가졌었나요? ^^; 이번 권은 땅 파는 것을 넘어서...머리카락을 쥐어뜯는 등 유독 격한 모션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만큼 섬마을에 많이 적응 했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깊어졌다는 거라서 뿌듯하면서도 아쉽습니다. 저는 약간 낯 가리고 휘둘리는게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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