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꽃꽂이를 하면서 자료로 참고 하려 책을 구입했다.
성전꽃꽂이에 대한 몇몇 도서와 차별을 두자면
웅장한 큰교회에서 본짐학 꽃꽂이 보다는
크기는 적어도 새로운 형식을 많이 실으려 애쓴것 같다.
물론 아쉬운점은 몇컷에서 소재와 소품 이름이 빠진 것이 있었다.
그나마 최근에 나온 책이라 하지만, 2년전에 발행된것이라 약간은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느낌과 촌스럽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작품 좌측 아랫단 성경구절도 맘에 들지만, 그곳에 간단한 작품 만드는 순서를
첨가 했다면 작품을 응용 할때 많이 도움이 되었을것 같다.
꽃꽂이도 유행이라는 것이 있어서 그런지 시대 감각에는 좀 떨어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