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 나는 이책들을 사랑한다.
결혼하고 나는 치열한 삶은 살게 되었다.
남편과 싸우고 시어머니와 싸우고 아이와 싸우고
그렇게 마음은 쌈쟁이가 되지만 한번도 제대로 싸워보지를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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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었을때는 내나이 스물 아무것도 몰랐다 그저 마지막 섹스의 추억이란 글에 얼굴을 붉히던 암것도 모르던 그저 사랑해주던 남자가 전부인줄 알았던 예뻤던 기집애 였다 지금은 인생의 쓴맛이 뭐더냐 하며 술잔을 기울이는 아줌마가 되었지만 아직은 서른잔치도 끝내지 못한 여자인데.... |
 | 깊은 슬픔 -상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199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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