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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레시피 - 꿈꾸는 것만으로 달라지지 않는 나를 위한 6단계 액션 플랜
김수영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3년 7월
평점 :
품절
중간에 나한테 살짝의 멘붕을 선사한 책이기에 별점은 5점(10점 만점)만 준다. 그래도 치우치기 쉬운 자기계발서 중에 균형이 잘 잡힌 책인 것 같다.
- 저자
- 김수영 지음
-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 2013-07-25 출간
- 카테고리
- 자기계발
- 책소개
- "이룰 수 없는 꿈은 없다. 방법을 모를 뿐" 드림 멘토 김수영...
밑줄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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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하는 일이라면 즐겁게 긍정적으로 그 일에 충실하면서 능동적으로 개선점을 찾아보자. 바로 지금 이 일이 내 사업을 위한 연습이라 여기고 내가 사장이라 생각하며 일을 해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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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벼운 물컵도 오래 들고 있으면 팔이 아프듯이 삶의 공간 역시 오랫동안 먼지, 쓰레기, 잡동사니로 가득 채워져 있으면 우리 삶의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꿈꾸는 스무살을 위한 101가지 작은 습관>을 읽고 집 안의 필요 없는 것들을 버렸다. 대청소를 통해 나를 비울 대로 비웠기에 새로운 삶을 위한 내면의 공간이 확보되었다. 그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내 꿈목록을 완성했다. 인생을 청소하고 싶다면 생활 공간부터 청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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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은 가장 믿을 수 있는 점쟁이
현재의 상황이 막막하면 눈을 감고 미래를 상상해보라. 최대한 구체적으로 생생하게. 혼자서 힘들다면 옆에서 누군가가 질문을 하게 하라. 질문자는 답변자가 직관대로 답할 수 있도록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질문을 계속 던지고 구체적으로 묘사하게 하라. 그리고 가장 알고 싶은 미래의 시점에서 현재로 점점 소급해보자. 즉 10년, 5년, 3년, 1년, 1개월 하는 식으로 시점을 좁혀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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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걸 갖지 못하면 나중에 뭘 원하는지도 모르는 법
인생의 25년 가까이를 가난하게 살다보니 불편함이 익숙해져 대충 살려는 성향이 DNA에 박혔던 것이다. 하지만 나를 대충 대접하면 인생도 대충 살게 되니 이제 과감한 DNA조작이 필요하다.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보고 싶은 뮤지컬의 VIP석도 예약해보고, 전신 마사지나 스킨케어도 당당하게 받아보자.
서비스를 받을 때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 지인들에게도 당당하게 요구할 필요가 있다. 우리 인생에 너무 깊이 관여된 이들은 때로는 너무 가까워 아무렇지도 않게 개개인의 공간을 침범하거나 선을 넘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용기 내 얘기해보자. 적당한 애정 표현을 해달라고, 약속을 지켜달라고, 내 선택을 존중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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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질해도 괜찮아
이렇듯 막상 겪어보면 득과 실을 파악할 수 있어 판단이 용이해진다. 꿈 연습을 지속적으로 하면 이것이 막연한 환상인지, 아니면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지를 파악해볼 수 있다. 그러니 충분히 삽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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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만큼 중요한 것은 기록이다. 지식소통가 조연심 씨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이끄는 300프로젝트를 살펴보자. 이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1년 동안 100권의 책을 읽고, 그 분야의 전문가 100명을 인터뷰하고, 100개의 칼럼을 쓰는 프로젝트다. 결코 쉽지 않는 도전이지만 이 프로젝트를 마치고 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과정을 모두 블로그에 기록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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