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피플은 과거의 직업관이나 성공의 개념에 갇혀 타고난 재능을 썩히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않는다. 그들은 '어떤'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일하느냐로 일의 가치를 구분한한다. 그들은 자본이나 조직에 기대지 않고 자기만의 꿈을 꾸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일 자체를 즐길 줄 안다. 그 결과는 남들에게 기쁨을 주고 그들 자신에겐 막대한 부와 명예를 가져다준다.
출처: http://blessingyear.tistory.com/entry/%ED%8D%BC%ED%94%8C%ED%94%BC%ED%94%8C-%EA%B9%80%EC%98%81%EC%84%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