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있다는 오락적인 감정으로 글을 읽다가 마지막 단 몇줄로 다시 그 사람의 인생을 생각하고 그 관계의 아이러니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일단 최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