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시킨게 없는데 사무실로 책이 와서 깜짝 놀랐다.
받고보니 예약구매 했던 `아들`

집에와서 넘버링 확인하니 733
1000번이 끝이라 생각해서 아무 감흥이없었는데
트친분이 마지막 일련번호라 알려주셔서 그때부터
완전 신나ㅋㅋㅋ

네메시스에 이어 두번째 친필사인인데
두 개가 미묘하게 달라 그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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