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적극적인 성격의 소유자이며, 본인에게 유용한 방법을 잘 찾아내는 유쾌한 탐험가 같다. 중국어에 대한 습득방법을 소개하고, 알리바바 등 본인이 어떻게 이직을 했는지에 대한 노하우 등이 소개되어 있다. 책을 두껍지 않아, 빨리 읽히는 편이다. + 중국어 공부방법 1. 위챗과 요쿠 어플 깔기2. 드라마 보기3. 유용한 문구 정리하기
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구나. 그리고,작가는 본인의 집을 정말 사랑하는 것이 느껴졌다. 집 얘기로 시작해서 끝마무리는 커피로 끝나서 흥미로웠다. 집에 안쓰고 있는 커피원두 관련 물건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 고민을 좀 덜었다. (하지만,여전히 많은 고민들...)
동네서점에 관심이 있어 읽게되었다. 서점 주인들은 서점 외에 글쓰기나 편집 등 다른 직업으로 같이 삶을 꾸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당장 시작은 어려울 것 같다. P.S 세탁소와 서점을 결합하면 어떨까? 좀 그런가 ; 빨래가 되는 동안 책을 읽어도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