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구나. 그리고,작가는 본인의 집을 정말 사랑하는 것이 느껴졌다. 집 얘기로 시작해서 끝마무리는 커피로 끝나서 흥미로웠다. 집에 안쓰고 있는 커피원두 관련 물건들에 대한 소개가 나와 고민을 좀 덜었다. (하지만,여전히 많은 고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