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인가..2년 전 코엑스의 크리스마스였던 것 같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다.
다음달이 벌써 2017년의 크리스마스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좀더 열심히 기록하는 삶을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