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엄산에 갔다 온 후 이책이 읽고싶어졌다.안도 다다오에게는 원래 관심이 있었는데, 책을 읽고나니 더더욱 대단하게 느껴졌다.쌍둥이였다는 것, 할머니 손에 자랐다거나, 고등학교만 나온 후 건축에 대한 공부를 여행을 통해서 한 점 등등 한편의 영화 같았다. 아직 반정도 읽고 있는데, 나머지가 더 기대된다.+ 뮤지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