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책을 읽고 있는 동안만은 멋대로 행복했다. 뉴요커들의 진솔한 이야기, 꾸밈없는 이야기 뉴욕이 정말 좋아서 눌러산 사람들 그들의 용기가 열정이 부럽다. 다음달이면 나도 뉴욕에 간다. 비록 길지않은 여행이지만...그래도 나에겐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