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전혀 모르는 문외한이지만 몸을 움직여 에너지를 생성하고, 산에서 그 기운을 또 받아오는 그런 과정의 생생함을 느꼈습니다. 멋지다고 계속 생각했어요. 신혼여행을 히말라야 트레킹으로 한다는 건 정말 아무나 못하잖아요! 41일간의 일지를 빼놓지 않고 기록해 전달하는 것도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그 열정 받아갈게요!산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흥미롭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