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환대
장희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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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온도가 더없이 차갑게 다가오는 지금 계절에 한번 쯤 읽어보면 좋겠다. 2023년에는 소중한 마음만 가지고 새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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