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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터 그동안 소홀 해 왔던 밥퍼의 낙서장을 통해

나의 생각들을 정리해 나가려 한다.

최근 얼마동안의 삶은 좌표를 잃어버린 삶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낙서장과 같이하며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고 정신의 살을 알차기 찌우고 싶다.

낙서장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알차게 채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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