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원 세트 - 전2권 더 원
남궁현 지음 / 필프리미엄에디션(FEEL) / 201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어떤 장르는 그 최소한의 구분만으로 폄하된다. 좋은 글이란 뭘까. 독백에 갇힌 기분이다. 평할 수 없을 만치 바짝 끌어당겨 마치 내 것 같은 감정선. 혼자 3인분을 감당하느라 버겁고 벅찼다. 셋의 시점이 사건을 다각도로 시차를 두고 멎었다, 달려나가며 입체감을 떨궜고, 거기서 꼬박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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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anta 2015-03-13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은 계속 쓰고 계신지 필명은 그대론지 묻고 싶은데..

2015-04-14 16: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bcanta 2015-04-30 18:21   좋아요 0 | URL
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