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여행 / 어제 여행 인문 서가에 꽂힌 작가들
조르주 페렉.자크 루보 지음, 김호영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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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슐츠 악어 거리 / tree of codes 조너선 사프란 포어가 떠올랐지만 번역은 힘들겠지. 페렉을 읽은 자크 루보처럼 슐츠를 읽은 포어처럼 이탈로 칼비노를 읽던 나도 뭔가를 계속 게워냈다. 뜸들인 행간마다 신물이 올라와 주체할 수 없던 적이 있었다. 지면화는 안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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