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 이론 논문인 ‘움직이는 물체의 전기동역학에 관하여‘로 시작하여 초끈 이론을 다룬 후안 말다세나의 ‘큰 N 극한에서의 초등각장론과 초중력‘ 논문으로 마무리 지은 20세기 물리학을 대표하는 10편의 논문의 의미를 설명해준다. 원문을 번역해서 함께 넣어주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그렇기에는 저작권 때문에 비용 문제가 컸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