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참 맑은데 노래에선 애절하고 슬픈 목소리로 들립니다.
노래에 맞게 변하는 목소리.
남자에게 이런 맑은소리가 날수 있을까 참 놀랍게 느껴지네요.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목소리네요
노래 모두 김형중씨에게 맞춰가고 있는듯 합니다.
노래를 들으면 20때의 설레임이 다시 살아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