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표지가 마음을 흔드는 책,감정호텔입니다.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손님들이 호텔로 짐을 들고 가고 있어요.감정 하나하나를 모두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주는 호텔 지배인이 있는 곳.우리가 사는 이 곳에서도 모든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들어주는 이가 있다면 감정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떠나가겠죠.책에서 말하는 것처럼.‘감정들은 재촉해서는 안 돼요. 다들 오고 싶을 때 오고 떠나고 싶을 때 떠나요.’한장 한장 깊은 울림과 생각을 하게 되는 책어른과 아이가 함께 책장을 넘기며우리의 소중한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