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4
밀란 쿤데라 지음, 이재룡 옮김 / 민음사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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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0년 만에 다시 본다. 그때의 감동은 아니지만, 그때 읽지 못했던 행간들이 들어온다. 만남과 인연이란 말이 낡은 요즘, 다시 읽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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