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퀸 스티커북

우야마 아유미, 야마모토 미치 · 봄봄스쿨

패션 퀸 스티커북 표지

도서명패션 퀸 스티커북
저자우야마 아유미, 야마모토 미치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5,000원
쪽수26쪽
판형183×177×11mm
ISBN8809332974261

도서 소개

고품질 스티커로 추억의 인형을 다시 만나는

나만의 개성을 담은 <패션 퀸>을 꾸며보세요!

공주 스티커북 5번째 책인 <패션 퀸>은 어린 소녀를 위한 놀이 인형 수집가인 우야마 아유미씨와 일러스트레이터 야마모토 미치씨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스티커북이예요.

귀여운 여동생 인형, 고등학생 인형, 세련된 엄마 인형을 꾸며보는 패션 코디네이터 스티커북을 표방하는 <패션 퀸>이 탄생했어요!

정원, 실내, 상점, 화장대, 외출, 거실, 주방, 놀이공원, 파리, 디즈니랜드에 귀여운 여동생, 고등학생, 엄마 세 가족이 함께 있어요. 스티커는 335매로 10가지 주제에 맞는 인테리어, 소품, 의상을 담았어요. 각 주제별 콘셉트에 맞춰 패션 코디네이션을 완성해 나가요.

정교한 복고풍 의상과 빈티지 소품으로 과거의 패션 퀸들이 입던 의상에서 최신 유행의 의상을 모두 꾸며볼 수 있어요. 스티커 옷을 골라 입히고, 인테리어와 액세서리를 더하는 과정은 스스로 옷을 입고 꾸미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하지요.

공주 스티커북 시리즈 5번째 책인 <패션 퀸 스티커북>은 리무벌 스티커로 구성되어 한 번 붙이고 끝나지 않고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 다시 새로운 의상을 입혀보실 수 있어요.

의상을 선택하고 각 장면의 빈 공간을 꾸며 보세요. 그리고 배경의 빈 공간은 색연필로 칠해 볼 수 있어요. 패션 코디네이터가 되어 조화를 이루는 과정은 미적 감각과 창의력을 키워 줄 거예요.

고품질 초정밀 리무벌 스티커북

이 책에서 사용된 335개의 고품질의 스티커는 해외 팬시에서 사용되는 부식기법으로 칼 선을 제작되어 0.01mm의 정교함을 줄 수 있어 기존 스티커에서 구현하기 힘든 작은 아이템 형태도 표현이 되었어요.

목차

정원
실내
상점
화장대
외출
거실
주방
놀이공원
파리
디즈니랜드

저자 소개

저자: 우야마 아유미(캐릭터 디자인&감수)

1969년 도쿄 출생. 인형 및 마스코트 작가로 옛 인형 수집가로도 유명하다.

추억의 인형을 부활시키는 프로젝트를 기획해 각종 잡지에 연재하고 있으며

<추억의 마스코트 앨범> 출간을 시작으로 꾸준히 인형 상품 및 단행본을 제작하고 있다.

일러스트: 야마모토 미치(패션 디자인&일러스트)

장난감 회사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다.

프리랜서로 독립한 후 장난감과 모바일 콘텐츠를 디자인하며 캐릭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주소 |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6 화인빌딩 5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s://www.argo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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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대백과

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로망 가르시아 모라, 김지연 · 봄봄스쿨

트라이어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대백과 표지

도서명트라이어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대백과
저자지우세페 브릴란테, 안나 세사, 로망 가르시아 모라, 김지연
출판사봄봄스쿨
정가8,800원
쪽수144쪽
판형230×310×20mm
ISBN9791158951757

도서 소개

지구상의 가장 거대한 공룡 대발견!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육식공룡, 초식공룡, 수생공룡 대백과! BBC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방영!

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많은 육식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거의 매 년 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가장 최근 발견된 유티란누스는 무게가 1400kg 이나 나가며 사냥을 멈추지 않는 위험한 포식자였습니다.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다양한 종의 공룡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공룡이었는지, 어디에 살았는지, 그리고 그들의 습관이 무엇이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그림을 통해 흥미로운 공룡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BBC 공룡 다큐멘터리 제작 팀과 과학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사실적인 공룡의 생태를 실감나게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말
육식공룡
- 케라토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
- 유티란누스
- 데이노니쿠스
- 기가노토사우루스
- 스피노사우루스
- 벨로키랍토르
- 트로오돈
- 오비랍토르
-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초식공룡
- 플라테오사우루스
- 스테고사우루스
- 브론토사우루스
- 디플로도쿠스
- 아마르가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유로펠타
- 이구아노돈
- 프로토케라톱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아르젠티노사우루스
- 노도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마이아사우라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타르키아
- 안킬로사우루스
- 스티기몰로크
-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수생 파충류
- 케레시오사우루스
- 노토사우루스
- 타니스트로페우스
- 헤노두스
- 플레시오사우루스
- 리오플레우로돈
- 플리오사우루스
- 이크티오사우루스
- 틸로사우루스
- 엘라스모사우루스
- 모사사우루스
공룡 찾아보기

저자 소개

집필 | 공동집필

지우세페 브릴란테 Giuseppe Brillante

유능한 저널리스트로, BBC 사이언스와 BBC 히스토리의 이탈리아 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과학과 자연에 관련한 기사 또는 글을 많이 써왔고, 신문 기사도 쓰고 있습니다. 고생물학 분야에서도 종종 협업을 하고 있으며, 많은 글을 썼고,이탈리아의 공룡들이라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안나 세사 Anna Cessa

고생물학에 엄청난 관심과 열정을 쏟는 작가로 과학과 자연 관련 서적 집필에 공동저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BBC 히스토리와 협업하여 일을 하고 있으며, 수년간 관련 분야에서 교사로 일을 해왔습니다.

일러스트 | 로망 가르시아 모라 Roman Garcia Mora

어린 시절부터 미술과 과학에 흥미가 많았고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습니다. 생물학 학위를 이수한 후 그는 가장 관심 있는 두 분야를 합한 일을 하고 싶었고, 과학 일러스트에 특화된 일러스트레이터 가 되었습니다. 특히 고생물 복원, 그 중에서도 공룡을 그리는 일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PM 빌데 쿠오와 같은 과학 저널 또는 다양한 출판사들과 협업을 해왔고, 과학 책의 삽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의 몇몇 협회나 학회와 관련된 연구원들 과도 협업하며 여전히 꿈을 이루어가는 중입니다

번역 |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 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했습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두 아들의 엄마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책을 찾고 우리말로 옮기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역서로는 <반달곰 >,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카펫 소년의 선물>, <아틀라스 세계 여행>,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외 다수가 있습니다.

주소 |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6 화인빌딩 5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s://www.argo9.com

출판사 리뷰

지구의 지배자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 공룡은 오랜 기간 동안 지구를 정복해왔습니다. 6천 5백만 년 전, 어떤 극적인 사건이 일어났고,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멸종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과학자들은 초당 30킬로미터의 속도로 지구에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의 충돌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충격이 가해졌고, 반경 몇 백 킬로미터의 모든 것들을 무너뜨려 버렸던 것이지요. 그 후로 파편과 먼지로 뒤덮인 지구에는 어둡고 추운 시기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거대한 초식 공룡들이, 그 다음에는 육식 공룡들이 차례로 죽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흐른 후, 지구상에는 더 이상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1822년 영국에서 우연히 발견된 몇 개의 뼈 조각과 이빨 화석이 먼 과거로 가는 길을 열어 주었답니다. 그 이후로 ‘공룡 연구’는 지금까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800여종의 공룡들이 확인되었지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하다고 해요. 믿을 수 없을 만큼 잦고 많은 ‘발견’이 아직도 일어나고 있어요. 어떤 공룡들의 크기는 토끼와 같고, 또 어떤 공룡들은 45미터나 되요. 정말 놀랍고 신기하지 않나요? 육지에서 살았던 공룡들과 물속에서 살았던 공룡들, 하늘을 날아다닌 공룡들은 지구의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아왔어요. 계속되는 발견과 연구 덕분에, 우리는 점점 더 많은 공룡들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동하고, 어떻게 사냥을 했는지, 새끼들을 낳고 보호하는 방법은 어땠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서식지를 어떻게 공유하며 살아왔는지도 알아냈지요. 수수께끼와 같은 공룡 시대라는 퍼즐을 고생물학자들이 한 조각 한 조각 찾아내고 맞추며 계속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최신 발굴된 자료를 바탕으로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사실적인 공룡 일러스트 최근마다 새로운 깃털 화석이 발견되고 있어요. 특히 중국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깃털이 있으니, 날 수도 있었을까요? 거의 확실하게 말하는데, ‘아닙니다.’ 공룡들은 깃털을 더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한 수단이나 암컷의 시선을 끌어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했어요.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바위에 찍힌 아크로칸토사우루스의 발자국을 보며 학자들은 수컷이 암컷을 유인하려고 춤을 추기도 했을 것이라고 했어요. 대부분의 공룡들이 6천5백만 년 전에 사라졌지만, 코엘루로사우루스류에 속하는 몇몇 공룡들은 새로 진화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공룡들이 살았던 시대를 엿보는듯한 역동적인 일러스트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껴보세요.
지상 최대 크기의 공룡 아르젠티노 사우르스 지구상의 가장 큰 초식공룡에게는 놀라운 기록이 있습니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는 길이가 30미터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공룡 중 가장 큰 공룡이었습니다. 모든 동물 중에서는 두 번째(첫 번째는 흰 긴 수염 고래로, 길이가 33미터, 무게가 180톤이랍니다)로 큰 동물이지요. 수 백 만년 동안 살아온 공룡들은 살아남기 위해 다양한 생존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해양 파충류들 2억 5천만 년 전, 육지는 통합된 땅으로 알려진 ‘판게아’라는 대륙으로 합해졌습니다. 나머지는 모두 물이었어요. 물은 많은 진화된 파충류들의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다로 돌아가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었어요. 먹이에 대한 경쟁이 덜한 곳이었으니까요. 쥐라기 시대의 바다에서는 많은 종의 동물들이 살고, 번식하고, 다양한 종으로 진화하여 바다의 지배자가 되었습니다. 19세기에 많은 화석 발굴자들이 그들의 흔적을 찾으려 했고, 발견된 것들은 매우 특별한 모습이어서 실존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였답니다. 그 이후로 수 백 종의 다양한 바다 파충류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어떤 화석은 너무 선명하게 남아 있어 바위 위에 찍은 사진과 같은 모습이었어요. 연구와 분석을 거듭한 결과, 고생물학자들은 그 모습들을 복원할 수 있었습니다. 외형과 특성, 습성까지도 추측할 수 있었지요. 한 시대의 접힌 페이지 속 아주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인포그래픽으로 공룡의 정보를 세밀하게 제공 이 책은 공룡의 서식지, 주요 화석 발견지대, 생존 시대, 학명, 크기, 무게, 계, 문, 목, 과로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일러스트와 인포그래픽으로 비주얼하게 표현하고 사실적인 일러스트로 공룡의 역동적인 모습과 깃털의 질감까지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BBC 공룡 다큐멘터리 제작 팀과 과학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사실적인 공룡의 생태를 실감나게 제공했습니다. 가장 최신의, 가장 사실에 가까운 자료를 바탕으로 아이들과 독자 여러분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공룡 책으로, 이탈리아, 영국, 영미권, 유럽 등에서 동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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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동물 종이접기

존 몬트롤, 신승미 · 봄봄스쿨

신화동물 종이접기 표지

도서명신화동물 종이접기
저자존 몬트롤, 신승미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4,800원
쪽수160쪽
판형182×235×10mm
ISBN8809332974384

도서 소개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는 동양의 황도 십이궁 이라고 할 수 있는 십이지와 서양의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동물을 직접 접어볼 수 있는 책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종이접기 도서들이 간단한 동식물이나 사물을 만드는 데 그쳤다면 이 책에서는 쥐, 소, 호랑이 등 시간과 방위를 수호하는 12간지 동물과 함께 유니콘, 켄타우로스, 와이번 등 26가지 이상의 신화 속 동물을 만들 수 있다.

종이학처럼 흔한 동물 접기에 질린 사람이라면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이도 역시 기초에서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초보자라면 카드 슈트처럼 난이도가 쉬운 과제에 도전하면서 종이접기에 입문하고, 어느 정도 능숙한 사람이라면 ‘머리 셋 달린 용’과 같이 수준 높은 종이접기를 통해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에서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수학 교사라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정확하고 꼼꼼한 계산을 바탕으로 종이접기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에 실린 그의 작품들 역시 그런 성향이 잘 나타나 있다. 세계적인 종이접기 전문가의 작품답게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게 그려진 도면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누구나 접는 초급 종이접기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리얼한 작품으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작품별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단계로 종이접기 스킬을 높여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어떤 작품에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존 몬트롤 종이접기의 세계다.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움직임과 구성에 대해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를 통해 상상 속에 존재하는 동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내 보자.

목차

007 여는 글
009 기호
010 목차
012 기본 종이접기
014 다이아몬드
018 하트
022 스페이드
029 클럽
030 십이지
032 쥐
037 소
042 호랑이
045 토끼
049 용
055 뱀
060 말
066 양
070 원숭이
076 닭
082 개
086 돼지
092 신화 속 동물
094 큰 바다뱀
100 유니콘
104 켄타우로스
110 그리핀
116 페가수스
122 케르베로스
128 와이번
134 서양 용
140 키메라
148 머리 셋 달린 용
3. 본문 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존 몬트롤(John montroll)

존 몬트롤은 미국의 유명 종이접기 작가이자 수학 교사로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종이접기 수학적인 연구의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 그는 6살 때부터 동물 종이접기를 창작하기 시작했다. 12살에는 미국 오리가미 센터의 멤버로 등록,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14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오리가미 컨벤션에 참석하여 유명세를 얻었다. 그의 종이접기는 수학적인 계산을 이용한 것이 특징으로, 난이도가 제법 있는 편이다.

역자 | 신승미

조선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질랜드 유니텍대학교에서 관광과 레저를 전공했다. 오랫동안 잡지사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현장에서 터득한 지식과 노하우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우리말로 옮겨왔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우리 강아지, 이럴 땐 어쩌죠?>, <디렉터 딜레마>, <최강 프레젠테이션 기술>, <감정활용의 기술>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종이학처럼 흔한 동물 접기에 질린 사람이라면 신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난이도 역시 기초에서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내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초보자라면 카드 슈트처럼 난이도가 쉬운 과제에 도전하면서 종이접기에 입문하고, 어느 정도 능숙한 사람이라면 ‘머리 셋 달린 용’과 같이 수준 높은 종이접기를 통해 실력을 기를 수 있다.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에서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수학 교사라는 직업적 특성을 살려 정확하고 꼼꼼한 계산을 바탕으로 종이접기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에 실린 그의 작품들 역시 그런 성향이 잘 나타나 있다. 세계적인 종이접기 전문가의 작품답게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게 그려진 도면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누구나 접는 초급 종이접기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리얼한 작품으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작품별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단계로 종이접기 스킬을 높여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어떤 작품에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존 몬트롤 종이접기의 세계다.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손의 움직임과 구성에 대해 주위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멋진 작품을 만드는 데 하루 30분이면 충분하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를 통해 상상 속에 존재하는 동물을 현실 세계로 불러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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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종이접기

존 몬트롤, 이림 · 봄봄스쿨

공룡 종이접기 표지

도서명공룡 종이접기
저자존 몬트롤, 이림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4,800원
쪽수160쪽
판형182×235×10mm
ISBN8809332974391

도서 소개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신화동물 종이접기>에는 익룡과 육식공룡, 초식공룡 중 인기 있는 공룡 캐릭터 27종 이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공룡에 대한 전문가의 친절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공룡 상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이 책의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의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존 몬트롤은 직업적 특성을 살려 수학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종이접기 전문가의 작품 답게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게 그려진 도면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느 종이접기 책의 난이도가 1이라면 이 책의 난이도는 4이다. 비교적 어렵겠지만, 작품을 완성하면 그만큼 예술가와 같은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역시 이런 그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누구나 접는 초급 종이접기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리얼한 작품으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 들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인내를 가지고 완성하고 나면 그만큼 성취감은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작품별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단계로 종이접기 스킬을 높여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어떤 작품에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존 몬트롤 종이접기의 세계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공룡 종이접기>는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본인의 접기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지침서 역할도 해준다.

이제 종이학, 종이배, 개구리, 나팔꽃 등 어느 책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똑같은 종이접기는 그만 하자. 이왕 만드는 거 수준을 높여 좀 더 정교한 종이접기를 해보자. 그것도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이라면 더욱 신나고 멋지지 않을까.

목차

007 여는 글
008 목차
010 공룡의 정의
011 기호
012 기본 종이접기
014 산봉우리와 화산
018 금이 간 공룡알
022 선사시대의 나무
026 프테로닥틸루스
030 케찰코아틀루스
034 프테라노돈
042 람포린쿠스
052 엘라스모사우루스
056 타니스트로페우스
060 디메트로돈
068 스피노사우루스
070 티라노사우루스
078 알로사우루스
084 코엘로피시스
088 콤프소그나투스
094 스트루티오미무스
096 리오자사우루스
102 아파토사우루스
108 브라키오사우루스
114 디플로도쿠스
118 파라사우롤로푸스
122 스파에로토루스
128 테논토사우루스
130 그리포사우루스
134 하드로사우루스
142 이구아노돈
152 프로토케라톱스
158 스티라코사우루스
166 트리케라톱스
178 스테고사우루스
3. 본문 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존 몬트롤(John montroll)

존 몬트롤은 미국의 유명 종이접기 작가이자 수학 교사로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종이접기 수학적인 연구의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 그는 6살 때부터 동물 종이접기를 창작하기 시작했다. 12살에는 미국 오리가미 센터의 멤버로 등록,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14살이 되던 해에 처음으로 오리가미 컨벤션에 참석하여 유명세를 얻었다. 그의 종이접기는 수학적인 계산을 이용한 것이 특징으로, 난이도가 제법 있는 편이다.

역자 | 이림

단국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영어 강사로 근무하며 영어 교재를 집필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아동서 전문 리뷰어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디즈니 스쿨 스킬 워크북-공역>, <리틀 아인슈타인 그림책 시리즈 3권>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인 존 몬트롤(John montroll)은 현직 수학 교사이자 로버트 J 랭과 더불어 미국의 손꼽히는 유명 종이접기 작가다. 존 몬트롤은 직업적 특성을 살려 수학적인 계산을 바탕으로 작품을 설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적인 종이접기 전문가의 작품 답게 처음 종이접기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좀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섬세하게 그려진 도면을 놓치지 않고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무리 없이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자신의 수준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여느 종이접기 책의 난이도가 1이라면 이 책의 난이도는 4이다. 비교적 어렵겠지만, 작품을 완성하면 그만큼 예술가와 같은 희열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역시 이런 그의 특징이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누구나 접는 초급 종이접기 보다는 난이도가 있는 리얼한 작품으로 놀라운 표현력으로 예술성을 높인 작품 들에서 종이접기의 진정한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그의 작품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인내를 가지고 완성하고 나면 그만큼 성취감은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작품별로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경험을 쌓아가며 성장하는 단계로 종이접기 스킬을 높여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어떤 작품에서는 좌절도 할 것이고 포기를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딛고 일어서게 도움을 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바로 존 몬트롤 종이접기의 세계다. 〈자르지 않고 한 장으로 접는 공룡 종이접기〉는 색색의 종이를 사용해 색채감각을 키우고 손과 눈의 협동작용을 통해 기하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하게 구분되어 있어 본인의 접기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지침서 역할도 해준다. 이제 종이학, 종이배, 개구리, 나팔꽃 등 어느 책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똑같은 종이접기는 그만 하자. 이왕 만드는 거 수준을 높여 좀 더 정교한 종이접기를 해보자. 그것도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이라면 더욱 신나고 멋지지 않을까.

본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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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앤드류 루미스, 서지수 · 봄봄스쿨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표지

도서명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저자앤드류 루미스, 서지수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3,000원
쪽수200쪽
판형180×257×14mm
ISBN8809332974469

도서 소개

인물의 생김새는 저마다 개성이 넘치고 다양하다. 또한 각 관절과 근육의 변화무쌍한 움직임은 여러 동작과 표정을 만들어낸다. 이런 까닭에 초심자들이 가장 그리기 어려워하는 소재 중 하나가 인물이다. 나름 그럴 듯하게 완성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면 비율이 엉망이고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또, 비율이나 포즈는 완벽한데 성격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인물 그리기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비롯한 모든 그림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풍경을 실감 나게 묘사해도 중심이 되는 인물이 어색하면 전체적인 완성도가 떨어지게 된다. 뿐만 아니라 인물 데생에 대한 이해가 없이 동물이나 상상 속의 캐릭터 등 복잡한 대상을 그리기는 더욱 힘들다.

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수정․보완해서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제 인물화를 그리는 데 있어 정확한 기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을 만나보자.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에서는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노하우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새겨 둘 만하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서는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왜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결코 지나쳐서는 안 될 요소라고 강조한다. 인체는 근육과 골격에 의한 메커니즘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만을 보고 그리면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인물을 그릴 수 없으며 설득력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의사들처럼 깊이 있는 연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강의 해부학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구도나 형태, 포즈 등 다양한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대형 회사의 광고를 담당했던 일러스트 작가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직접 집필한 미술서로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지 5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미술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과 저서를 참고하며 미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앤드류 루미스의 저술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면서 체득한 기술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이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은 그런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화를 그릴 때마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으로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기초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바로잡기가 더욱 힘들어 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초심자일 때는 화려하고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을 통해 인물화를 향한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보자!

"만화의 기본 시리즈는 웹툰, 만화, 드로잉,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능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전문 기술을 습득하며 성장할 수 있게 학습자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향상시키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미래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Chapter.01 인물화 시작하기
주의 깊게 관찰하자
인물화의 기초는 누드 / 선이란 무엇인가
초심자의 그림
남성의 이상적인 비율
여성의 이상적인 비율
다양한 표준 비율
연령별 이상적인 비율
평면도
간단한 비율 설정
원호와 머리 길이에 따른 비율
수평선과 인체 비율의 관계
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남성과 여성
화면의 각 지점에서 올바른 비율 찾기
수평선에 걸쳐 있는 인물
인체 모형으로 그려보자
인체 모형 골격의 움직임
인체 모형 골격의 세부사항
인체 모형으로 동작 실험하기
입체와 외곽선의 관계
인체 모형
골격에 살을 붙여보자
인체 모형으로 원근법 살펴보기
원근법에 따른 움직임 표현
여러 지점과 높이에 인체 모형을 배치하자
여러 시점에서 바라본 인체 모형
팔다리의 움직임과 상자의 조합
알아두어야 할 인체의 특징
움직이는 인물 상상해서 그리기
움직이는 인물 따라 그리기
여성의 인체 모형
스케치
남성과 여성의 골격
Chapter.02 뼈와 근육
좋은 인물화를 그리기 위한 필요조건
중요한 뼈
인체의 정면 근육
인체의 후면 근육
팔의 정면 근육
여러 방향에서 본 팔 근육
다리의 정면 근육
다리의 측면과 후면 근육
뼈와 근육 그리기 연습
모델이나 사진을 보지 않고 인체를 그려보자
Chapter.03 블록, 면, 원근법, 빛과 그림자
블록 형태로 부피감을 파악하자
블록 형태를 만들어보자
미술용 목제 인체 모형 활용법
목제 인체 모형을 보고 간단히 스케치하기
원근감 강조
원근법으로 그린 펜화
평면
음영
인물에 단순 조명을 비췄을 때
구형의 양감 표현
Chapter.04 실제 인물을 그리는 순서
명암의 단계를 그룹으로 나누자
주요 명암 표현
간단한 명암 표현
인물을 그리는 과정
시각적 측정
모델을 보고 그려보자
Chapter.05 서 있는 인물
여러 가지 서 있는 포즈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실은 포즈
체중의 분배
서 있는 포즈 연습
어두운 면으로 형태 드러내기
정면에서 비추는 조명
골격부터 그린다
형태 강조하기
해부학 테스트
상황과 대처 : 광고용 그림
Chapter.06 움직이는 인물 : 회전과 비틀기
회전과 비틀기Ⅰ
회전과 비틀기Ⅱ
회전과 비틀기Ⅲ
펜과 연필 스케치
신문용 스케치
펜과 연필로 간단히 스케치하기
상황과 대처 : 소설용 일러스트
Chapter.07 전진운동 : 전방을 향한 중심선
운동의 역학
사진: 걷는 동작
사진: 뛰는 동작
전진운동을 하는 인물의 균형선
탄력적인 움직임
격렬한 움직임
몸을 비틀며 전진하는 동작
머리에서 발끝까지의 움직임
빠른 움직임
체중이 실린 다리
상황과 대처 : 광고 디자인
Chapter.08 균형, 리듬, 표현
균형
두 가지 표현 기법
톤과 악센트로 형태 드러내기
구성 강조하기
빠른 스케치 연습
리듬Ⅰ
리듬감
리듬Ⅱ
교차하는 선
부드러운 움직임
관계성을 가진 움직임
외곽선 없이 테두리와 그림자로 형태 드러내기
상황과 대처 : 옥외 광고 포스터
Chapter.09 무릎을 꿇거나 웅크리거나 앉아 있는 인물
웅크린 자세
불완전한 표현이 흥미를 끌기도 한다
포인트 테크닉
펜화 연습
무릎을 꿇거나 앉은 포즈
무릎을 꿇고 몸을 비틀거나 구부린 포즈
잉크와 연필로 명암의 모든 단계 표현하기
잉크와 연필의 조합
펜화
펜으로 간단히 스케치하기
가는 붓으로 그린 그림
상황과 대처 : 조각 디자인 공모
Chapter.10 누워 있는 인물
비스듬히 기댄 포즈
습작Ⅰ
습작Ⅱ
습작Ⅲ
질감이 거친 종이에 그린 습작
원근감을 강조한 습작
광택지에 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그림
펜으로 그린 습작
상황과 대처 : 벽화
Chapter.11 두상, 손, 발
두상 구성하기
블록과 평면
두개골과 안면 근육
근육의 음영
얼굴의 구성 요소
표정 그리기
습작
어린아이와 노인
주변 인물을 그려보자
어린아이의 두상 비율
어린아이의 얼굴


상황과 대처 : 인물화
Chapter.12 옷을 입은 인물
인체를 그린 다음 옷을 그린다
옷을 입은 실제 인물을 참고하여 그린다
주름의 표현
중간 면과 그림자 그리기
생략과 종속
실제 인물을 보고 그려보자
물감을 뿌리고 붓으로 그린 일러스트
상황과 대처 : 미래를 위한 준비
마치며
3.

저자 소개

저자 | 앤드류 루미스

미국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및 미술 강사. 상업적인 작품으로 코카콜라, 럭키 스트라이크, 켈로그 등 수많은 대형 회사 광고의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코스모폴리탄, 레드북, 세테데인 이브닝 포스트, 레이디스 홈 등 당대 유명 잡지와 신문에서 활약하기도 했지만, 그가 집필한 미술 교육서로 더욱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이후에도 그의 사실적인 작풍은 알렉스 로스, 딕 지오다노, 그리고 스티브 리브 등 수많은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역자 | 서지수

대학에서 고고미술사를 전공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애니메이션처럼 멋진 풍경 그리기>, <현대미술 용어 100>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일류 만화가나 일러스트 작가라도 처음에는 누구나 현실감이 부족하고 인위적인 인물을 그리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연습을 거듭하면서 나름의 노하우를 터득하는 것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해 인물화의 기초 지식을 알고 있다면 보다 수준 높은 인물화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그림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천지차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수정·보완해서 빠르게 실력을 쌓을 수 있지만 후자의 경우에는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발전 속도가 더디다. 이제 인물화를 그리는 데 있어 정확한 기준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을 만나보자.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데생〉에서는 인물의 생김새와 움직임을 생동감 넘치게 묘사하기 위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이상적인 인체의 비율부터 실감 나는 표정과 동작을 연출하는 방법, 명암의 표현까지 모든 이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저자의 생생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는 노하우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깊이 새겨 둘 만하다.
아직 실력이 부족한 초심자라면 하나씩 살펴보며 기본기를 다질 수 있고 어느 정도 숙련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작품들을 점검해보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초심자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실력이 나아지지 않아 걱정했던 사람들은 확실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풍부한 예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은 그림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도록 이끌어준다.
이 책에서는 인체에 대한 해부학적인 지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림을 그리는 데 왜 해부학 지식이 필요한가?’라고 의아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저자는 결코 지나쳐서는 안 될 요소라고 강조한다. 인체는 근육과 골격에 의한 메커니즘을 통해 움직이기 때문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형태만을 보고 그리면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인물을 그릴 수 없으며 설득력도 떨어지게 된다. 물론 의사들처럼 깊이 있는 연구를 할 필요는 없지만 대강의 해부학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구도나 형태, 포즈 등 다양한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인 앤드류 루미스는 코카콜라, 켈로그 등 대형 회사의 광고를 담당했던 일러스트 작가로 활약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직접 집필한 미술서로 이름을 알렸다. 작고한 지 50여 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수많은 미술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과 저서를 참고하며 미술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 오랫동안 앤드류 루미스의 저술이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작업하면서 체득한 기술을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풀어 썼기 때문이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은 그런 특징이 드러나는 대표적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물화를 그릴 때마다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으로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기초가 제대로 잡혀 있지 않으면 시간이 흐른 뒤에는 바로잡기가 더욱 힘들어 지기 마련이다. 더구나 초심자일 때는 화려하고 개성적으로 표현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 〈앤드류 루미스 인체 데생〉을 통해 인물화를 향한 새로운 첫발을 내딛어 보자!
시리즈 소개 만화의 기본 시리즈는 웹툰, 만화, 드로잉, 미술,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능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전문 기술을 습득하며 성장할 수 있게 학습자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향상시키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며, 미래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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