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쿠365+ 팅구의 대모험 -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손호성 · 봄봄스쿨

스도쿠365+ 팅구의 대모험 -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표지
도서명스도쿠365+ 팅구의 대모험 -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저자손호성
출판사봄봄스쿨
정가3,300원
쪽수192쪽
ISBN9791158951672

도서 소개

365문제의 스도쿠와 만화가 만나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스도쿠365+ 팅구의 대모험>은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365개의 스도쿠와 작가가 10여년간 낙서로 그렸던 캐릭터 팅구의 대모험 200개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우주에서 지구에 왔는데 잘못해서 사람 몸으로 착륙한 마이크로 외계인 팅구와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짧은 사진첩 같은 동화책이자 캐릭터 간의 관계에 관한 삽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서 지하철, 여행,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두뇌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급 유형의 스도쿠 구성하여 도전 의욕과 지적 쾌감을 제공해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한 퍼즐인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를 일본의 퍼즐 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입니다. 미리 제시된 숫자를 바탕으로 가로 세로 9개의 칸에 숫자를 넣어야 합니다.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 유럽,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는 두뇌 개발을 위한 학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여행이나 출퇴근 시 틈틈이 시간 날 때 스마트폰이 아닌 아날로그로 생각의 근육을 매일매일 단련할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스도쿠는 몰입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3x2, 3x3사이즈의 스도쿠를 단계별 난이도로 구성했습니다.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법칙을 몰라도 상관없으며 처음 부분에 실려 있는 풀이 방법을 읽어보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정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빈칸에 숫자를 채워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손안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연필만 있으면 재미있게 풀어볼 간단히 즐기기에 좋습니다. 모든 문제는QR코드가 있어 해답을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PDF로 정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퍼즐 문제를 푼 분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달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세계를 여행하는 팅구와 욤, 구르미의 퍼즐 대모험에 함께 참여해서 퍼즐을 풀어볼까요?

두뇌훈련이 필요한 이유

깜빡 물건을 잃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고 스마트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털 치매 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하여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뇌의 기능은 청년기를 지나면 체력이나 근력과 같이 해마다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뇌도 체력이나 근력과 마찬가지로 매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 의해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신경과학 교수 LanRobertsond은 크로스 워드 또는 퍼즐이 65세 이상의 두뇌가 쇠퇴하는 것을 보호할 수 있다고 했으며 문제 풀기와 기억 기술 훈련, 회의를 통해 자신의 나이보다 14년 젊은 두뇌 능력을 보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우리들의 신체는 모두 건강해지고 우리는 이전 세대보다 더 오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기기 위해 가장 위협적인 것은 우리들의 두뇌 작용입니다” LanRobertsond

매일 운동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처럼 두뇌를 단련해서 두뇌를 건강하게 해볼까요?

목차

스도쿠 풀이법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003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004
스도쿠 Easy 3x2 009
스도쿠 Easy 3x3 030
스도쿠 Medium 3x3 090
스도쿠 Hard 3x3 120
정답 192

저자 소개

저자 | 손호성

아르고나인 미디어그룹 대표로 국내 최초 매직아이, 스도쿠, 글자나오는 미로찾기 등의 각종 퍼즐소프트웨어를 개발, 신문 및 매체에 스도쿠와 퍼즐을 연재 중이다.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악당의 명언』, 『인도 베다수학』, 『말랑말랑 두뇌 트레이닝 어린이 스도쿠』,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매직아이』 등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주소 |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 6, 화인빌딩 5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s://www.argo9.com

#봄봄스쿨은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의 임프린트입니다.

출판사 리뷰

365문제의 스도쿠와 만화가 만나다!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스도쿠365+ 팅구의 대모험』은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365개의 스도쿠와 작가가 10여년간 낙서로 그렸던 캐릭터 팅구의 대모험 200개의 에피소드를 하나씩 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우주에서 지구에 왔는데 잘못해서 사람 몸으로 착륙한 마이크로 외계인 팅구와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짧은 사진첩 같은 동화책이자 캐릭터 간의 관계에 관한 삽화로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들어서 지하철, 여행, 학교에서 쉬는 시간에 두뇌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급 유형의 스도쿠 구성하여 도전 의욕과 지적 쾌감을 제공해 드립니다.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한 퍼즐인 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를 일본의 퍼즐 회사에서 변형한 퍼즐 게임입니다. 미리 제시된 숫자를 바탕으로 가로 세로 9개의 칸에 숫자를 넣어야 합니다. 규칙이 간단하고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 유럽,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는 두뇌 개발을 위한 학습 교재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은 여행이나 출퇴근 시 틈틈이 시간 날 때 스마트폰이 아닌 아날로그로 생각의 근육을 매일매일 단련할 수 있는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스도쿠는 몰입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3x2, 3x3사이즈의 스도쿠를 단계별 난이도로 구성했습니다. 어려운 수학 공식이나 법칙을 몰라도 상관없으며 처음 부분에 실려 있는 풀이 방법을 읽어보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정답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규칙에 따라 빈칸에 숫자를 채워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손안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연필만 있으면 재미있게 풀어볼 간단히 즐기기에 좋습니다. 모든 문제는QR코드가 있어 해답을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PDF로 정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퍼즐 문제를 푼 분들이 사진을 찍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매달 선물을 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세계를 여행하는 팅구와 욤, 구르미의 퍼즐 대모험에 함께 참여해서 퍼즐을 풀어볼까요?

두뇌훈련이 필요한 이유

깜빡 물건을 잃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하고 스마트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털 치매 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하여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뇌의 기능은 청년기를 지나면 체력이나 근력과 같이 해마다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뇌도 체력이나 근력과 마찬가지로 매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 의해 기능 저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신경과학 교수 LanRobertsond은 크로스 워드 또는 퍼즐이 65세 이상의 두뇌가 쇠퇴하는 것을 보호할 수 있다고 했으며 문제 풀기와 기억 기술 훈련, 회의를 통해 자신의 나이보다 14년 젊은 두뇌 능력을 보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우리들의 신체는 모두 건강해지고 우리는 이전 세대보다 더 오래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즐기기 위해 가장 위협적인 것은 우리들의 두뇌 작용입니다” LanRobertsond

매일 운동을 통해서 몸을 건강하게 하는 것처럼 두뇌를 단련해서 두뇌를 건강하게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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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뜨개 미니어처 소품 100

Applemints, 강수현 · 봄봄스쿨

손뜨개 미니어처 소품 100 표지
도서명손뜨개 미니어처 소품 100
저자Applemints, 강수현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3,000원
쪽수64쪽
판형210×257×5mm
ISBN8809332974148

도서 소개

작아서 앙증맞고 미니어처라 쉽게, 빨리 만들 수 있어요!

생활감 느껴지는 주방 소품부터 친근하고 귀여운 동물까지. 보고 있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는 미니어처 사이즈의 소품 100가지를 소개합니다.

여성들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인 패션(모자, 장갑, 양말, 가방, 신발 등)을 비롯해 음식(채소, 과일 등), 행운의 액세서리(파랑새, 올빼미, 네 잎 클로버 등) 등의 아기 손바닥 크기만 한 소품들을 이 한 권의 책만 있으면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아이템들은 아주 작아서 코바늘로 단시간에 금방 완성할 수 있다는 게 매우 매력적이죠. 가지런히 늘어놓아 방 안을 꾸미거나, 스트랩 혹은 가방 장식으로 활용하기도 하고, 머리핀이나 고무줄을 더해 헤어 액세서리로 만드는 등 여러 가지 응용도 가능합니다.

또한 실과 바늘 잡는 법. 첫코 만드는 법, 전단의 코 줍는 법, 배색무늬 뜨는 법, 줄무늬 뜨는 법 등 기초부터 응용까지 친절한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를 도왔습니다.

작품집으로도 교재로도 안성맞춤인 <손뜨개 미니어처 소품 100>은 초보자에게도 기쁜 선물이 될 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골라 다양하게 즐겨주세요.

목차

Basic lesson
주방 소품
케이크 소품함
롤 케이크와 컵케이크
채소와 과일
스웨터와 카디건 그리고 벙어리장갑
모자와 머플러
작은 신발 가게
줄무늬 양말
귀여운 토드백
올록볼록 프레임 지갑
타르트 프레임 파우치
행운의 상징
핸드메이드 곤충도감
바다 생물
인기 동물들
이 책에서 사용한 실과 재료 소개
코바늘뜨기의 기초
자수의 기초
그 밖의 기초 Index

저자 소개

저자 : applemints

1988년에 설립된 아사히신문 계열 실용 전문 출판사. 자수, 손뜨개,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50종 이상의 실용서를 발행하고 있다.

역자 : 강수현

덕성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글밥아카데미의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무엇이든 손으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수예 경력 11년차 번역가로, 이해하기 쉽고 친숙한 표현으로 글을 풀어가는 독자 지향형 번역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모티브로 만드는 코바늘 소품>, <머리가 커서 귀여운 손뜨개 인형>, <모티브 뜨개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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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이야기

캐롤라인 위버 · 봄봄스쿨

연필이야기 표지
도서명연필이야기
저자캐롤라인 위버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5,000원
쪽수160쪽
판형175×246×13mm
ISBN9791158951740

도서 소개

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 – 연필 이야기

종이 위에 내가 좋아하는 연필로 글을 씁니다. 종이를 만난 연필이 사각 사각 소리를 냅니다. 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편안해 집니다. 탁탁 자판을 두드리며 적어낸 글은 수 초 만에 수만 장을 출력해 낼 수 있지만 종이 위에 연필로 눌러 쓴 글은 한 사람을 위한 작업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종이와 연필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인 접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와 B 표현되는 연필(흑연)의 다양한 굵기와 농담이 종이를 만나 특별한 표면장력을 만들며 우리가 사랑하는 문장, 그림, 낙서가 탄생됩니다.

크리에이터의 매력적인 필기구 ‘연필’에 대한 자소서

유명인의 연필과의 일화, 연필에 대한 예기치 않은 사실, 크리에이터의 친구로의 연필의 존재감 등 문화 아이콘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를 연필을 사랑하는 저자의 전문적이며 애정 넘치는 연구 발자취가 펼쳐집니다.

작가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곤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였다.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연필수집가이자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연필덕후인 그녀는 사랑스럽고 겸손한 도구인 연필에 대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그녀와 함께 작업한 오리아나 펜윅(Oriana Fenwick)의 마치 사진같이 정교하게 그린 연필 일러스트는 위버의 글을 실감나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창조자들의 친구인 연필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흑연에서 시작한 연필, 어떻게 완벽한 연필이 되었나?

나무, 흑연, 점토, 물 등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진 연필이 어떻게 세계적인 영향력과 혁신을 가져오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연필의 역사는 흑연에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이 새로운 광물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흑연을 작은 막대 형태로 잘라 끈, 양피 또는 종이로 말아 런던 거리에서 팔았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용도였어요. 많은 경우 농부와 목동이 자기 가축을 표시하는 데 흑연을 썼습니다.

프랑스인 니콜라스 자크 콩테는 흑연을 분쇄해서 분말 점토와 물과 섞어 반죽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틀에 반죽을 부어 가마에서 구웠고, 그 결과 아주 단단한 흑연심이 탄생했습니다. 부러지지 않지만 부드럽고, 쓸 만한 심이었어요. 당시 존재했던 어떤 필기구보다 우수했습니다. 그 때 완성된 제조법은 오늘날까지 사용됩니다.

연필,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기록

연필 제작자의 프로필, 유명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필에 대한 일화, 세계사 및 문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연필의 놀라운 역할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연필에 대한 애정이 솟아납니다. 작가는 ‘연필은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을 희생시킴으로 역사를 기록하게 했고 심지어 깔끔하게 지워지기까지 하니까요. 과학 혁명, 미국 혁명전쟁, 프랑스 영국전쟁, 프랑스 혁명 당시 연필이 의사소통에 어떻게 참여했는지도 안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적인 여행이며 매혹적인 회고록입니다.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사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연필의 경도에 따라 연필의 등급을 만들었습니다. 등급은 1에서부터 4까지였으며, 2등급이 일반적이 사용에 가장 적합했습니다. 연필심은 무를수록 흑연의 비율이 높아서 선이 더 진하고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심이 딱딱할수록 점토의 비율은 높아져 더 연하고 세밀한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연필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야 했던 초기의 연필 모양은 둥글었습니다. 연필을 만드는 방법은 어려웠지만 미국인들이 그 공정을 기계화했습니다. 조셉 딕슨은 연필 만드는 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계로 나무 판자를 자르고 홈을 파서, 접착제를 발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육각형 연필이 더 만들기 쉽고 낭비도 적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육각형 모양이 연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연필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유명해졌나?

‘블랙윙 602’는 많은 작가들이 사랑한 연필로 유명합니다. 그 들 중에는 존 스타인벡과 블라디미르 나바코브도 있습니다. 딕슨 연필 회사도 빼놓을 수 없죠. 딕슨 티콘데로가 연필을 만든 회사입니다. 연필의 아이콘이죠. 우리가 연필 생각을 하거나 학교를 생각할 때 떠올리는 연필이지요. 연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이런 형태로 만드는지 딱히 생각해보지 않는 물건입니다. 늘 이런 모양이었으니까요.

전통적인 유럽의 스위스의 카렌다시(Caran d’ Ache), 독일의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스테들러(Staedtler)부터 노란색 연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제너럴 펜슬(General Pencil), 미쓰비시, 톰보, Blackwing 602을 부활시킨 일본의 연필회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인 페룰(연필과 지우개를 고정하는 부품)과 연필깎이에 이르기까지 연필과 관련된 다양한 사물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차

p.4 서문
p.6 Chapter 1 | the 16th/17th centuries
-흑연의 발견
-나무 연필의 시대가 열리다.
p.18 Chapter 2 | the 18th century
-콩테의 방식
-파버카스텔의 설립
-연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우개에 대하여
p.48 Chapter 3 | the 19th century
-미국에서 흑연이 탄생하다.
-미스터 딕슨
-독일의 유산으로 미국에서 제조하다.
-연필 등급 이야기
-연필과 세계박람회
p.84 Chapter 4 | the 20th century
-스위스도 연필 산업의 중심으로
-복사용 연필
-재료의 변화
-페룰 이야기
-일렉트로그래픽 연필 (일명 ‘컴퓨터용 연필’)
-연필 광고 이야기
-다양하고 신기한 노벨티 연필들
-한 세기의 끝에서
p.126 Chapter 5 | the 21th century
-일본의 주요 연필회사들
-블랙 윙의 부활
-국보급 연필들
-최근의 경향들
-CW 펜슬 엔터프라이즈
-연필의 미래
-연필 수집 시작하기
-연필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이곳으로
3. 본문 보기
연필은 항상 한 가지 재료, 즉 흑연으로 정의되어 왔다. 흑연은 어둡고 매끄러우며, 지울 수 있고, 금속에 준하는 강도를 갖고 있다. 연필은 흑연 없이 존재할 수 없다.
이 재료의 발견은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되는 낭만적 이야기처럼 다소 신비하다. 전 세계 거의 어느 대륙에서든 찾을 수 있는 흑연이지만, 그 기원은 특히 한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야기는 1560년대 영국의 어느 호수 지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9쪽)
연필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름들 중 하나는 파버이다. 연필 분야에서 여전히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파버-카스테(Faber-Castel)이란 회사의 이름 중 파버, 또는 카스텔만 알고 있을 수도 있다. 파버-카스텔은 전통과 업적뿐만 아니라 갈등으로도 유명한 가족이며, 대부분의 가족 간 불화처럼 탐욕과 경쟁에 뿌리를 두고 있다. (27쪽)
그는(헨리 데이비드 소로) 처음에 현존하는 연필의 문제점이 충전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증거는 없지만, 그는 파버가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독일 연필들을 시험해 보라는 제안을 받았고, 중요한 차이를 발견했다. 그 연필들은 쉽게 부서지거나 껄끄럽지 않았고 미국 연필들처럼 녹지 않았다. 헨리 데이비드는 그 연필들을 모방할 방법을 찾는 임무를 수행하는 중이었다. (54쪽)
월트 디즈니와 그의 애니메이터들이 블랙 윙을 사랑했고, 애니메이션을 위한 최적으로 연필로 여겼다고 한다. 또한 뮤지컬 작곡가인 스티븐 손드하임이 작곡할 때도 진한 흑심의 진가를 인정하고 가장 좋아했던 연필로 인정받고 있다. 퀸시 존스,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이 이 연필을 사용했지만, 눈에 띄는 사용자가 한 명있다. 바로 존 스타인벡이다. 스타인벡이 블랙 윙을 사용한 여파는 블랙 윙의 단종 이후 한참 뒤에 이 연필의 인기를 끌어올렸다. 이 연필에 대해 스타인벡이 한 유명한 말을 인용해 볼까 한다.
“새로운 연필을 찾았어, 이제까지 써본 것 중에 단연 최고야. 다른 연필들보다 3배는 비싸지만, 진하고 부드러운데도 부러지지 않더라고, 이제 항상 이 연필만 쓸 것 같아. 블랙 윙이라는 연필인데, 종이 위에 정말 미끄러지듯이 써진다니까.” (70쪽)
연필 산업은 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에서 살아남아,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하고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적응했다. 그러나 이것은 2차 세계대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99쪽)
컴퓨터가 등장하기 이전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에 연필이 사용되었다. 연필은 무언가 쉽게 지울 수 있는 것이 필요한 직업에 중요한 도구였고, 연필을 대체할 만한 것은 거의 없었다. 학교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도구였으며, 속기사, 삽화가, 작가들도 모둔 사용했다. 그 기능과 능력에 있어서 나무 연필은 거의 고칠 필요가 없었다. (122쪽)
연필은 사용자가 쓰고 있는 생각과 연결시켜주며, 의사소통의 한 형태인 쓰는 과정을 정신적으로 만든다. (149쪽)
4. 서평
[연필 이야기]는 올해 내가 읽은 최고의 책이 될 것입니다. 처음 픽업을 할 때

저자 소개

지은이 : 캐롤라인 위버(Caronline Weaver)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평생에 걸친 연필에 대한 사랑으로,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집한 다양한 나무 연필을 취급하는 가게를 뉴욕에서 운영하였다.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콘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 였다.

아직 생산 중인 훌륭한 연필들을 찾아 전 세계를 여행하고 난 후, 2015년 연필 가게를 열었다.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한 바 있으며, 맨해튼 근처 이스트 빌리지에 살고있다. 현재는 소규모 창업자의 컨설팅과 새로운 소매업을 준비하고 있다.

그녀의 팔에는 연필 모양의 문신이 있다.

삽화 : 오리아나 펜윅 (Oriana Fenwick)

오리아나 펜윅은 짐바브웨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살면서 일하고 있다. 그녀의 그림은 강렬한 사실주의를 통해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https://www.oriana-fenwick.com/about

역자 : 이지영

이화여자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하고 수년간 외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저작권 에이전트로 일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외서 스타우트 및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독자의 마음에 가 닿는 책, 독자가 읽기 잘했다고 생각할 만한 책을 많이 번역하는 것이 꿈이다.

출판사 리뷰

사소한 물건의 소중한 역사 - 연필 이야기 종이 위에 내가 좋아하는 연필로 글을 씁니다. 종이를 만난 연필이 사각 사각 소리를 냅니다. 이 사각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편안해 집니다. 탁탁 자판을 두드리며 적어낸 글은 수 초 만에 수만 장을 출력해 낼 수 있지만 종이 위에 연필로 눌러 쓴 글은 한 사람을 위한 작업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종이와 연필을 사용하는 것은 개인적인 접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와 B 표현되는 연필(흑연)의 다양한 굵기와 농담이 종이를 만나 특별한 표면장력을 만들며 우리가 사랑하는 문장, 그림, 낙서가 탄생됩니다.
크리에이터의 매력적인 필기구 ‘연필’에 대한 자소서 유명인의 연필과의 일화, 연필에 대한 예기치 않은 사실, 크리에이터의 친구로의 연필의 존재감 등 문화 아이콘인 연필에 대한 이야기를 연필을 사랑하는 저자의 전문적이며 애정 넘치는 연구 발자취가 펼쳐집니다. 작가 캐롤라인 위버(Caroline Weaver)는 어릴 적엔 까렌다쉬 프리즈말로 색연필 세트를 탐냈고, 매일 학교 가기 전, 검은색 딕슨 타이곤데로가 연필 여섯 자루를 자랑스러워 하며 깎던 아이였다. 연필에 대한 그녀의 사랑과 지식이 자라나기 시작한 것은 그때부터였다.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연필수집가이자 TED 연설자로 "연필이 완벽한 이유" 라는 주제로 강연하기도 했다. 연필덕후인 그녀는 사랑스럽고 겸손한 도구인 연필에 대한 글을 쓰기로 합니다. 그녀와 함께 작업한 오리아나 펜윅(Oriana Fenwick)의 마치 사진같이 정교하게 그린 연필 일러스트는 위버의 글을 실감나게 만드는 역할을 하며 창조자들의 친구인 연필을 사랑스럽고 따뜻하게 표현합니다.
흑연에서 시작한 연필, 어떻게 완벽한 연필이 되었나?
나무, 흑연, 점토, 물 등 4가지 간단한 재료로 만들어진 연필이 어떻게 세계적인 영향력과 혁신을 가져오게 되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연필의 역사는 흑연에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이 새로운 광물을 유용하게 활용할 방법을 발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흑연을 작은 막대 형태로 잘라 끈, 양피 또는 종이로 말아 런던 거리에서 팔았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용도였어요. 많은 경우 농부와 목동이 자기 가축을 표시하는 데 흑연을 썼습니다.
프랑스인 니콜라스 자크 콩테는 흑연을 분쇄해서 분말 점토와 물과 섞어 반죽을 만드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틀에 반죽을 부어 가마에서 구웠고, 그 결과 아주 단단한 흑연심이 탄생했습니다. 부러지지 않지만 부드럽고, 쓸 만한 심이었어요. 당시 존재했던 어떤 필기구보다 우수했습니다. 그 때 완성된 제조법은 오늘날까지 사용됩니다.
연필, 16세기부터 21세기까지의 기록 연필 제작자의 프로필, 유명 작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필에 대한 일화, 세계사 및 문화의 한 장면에서 보여준 연필의 놀라운 역할 등을 읽다보면 어느새 연필에 대한 애정이 솟아납니다. 작가는 ‘연필은 겸손하면서도 강력한 도구’라고 표현합니다. 자신을 희생시킴으로 역사를 기록하게 했고 심지어 깔끔하게 지워지기까지 하니까요. 과학 혁명, 미국 혁명전쟁, 프랑스 영국전쟁, 프랑스 혁명 당시 연필이 의사소통에 어떻게 참여했는지도 안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적인 여행이며 매혹적인 회고록입니다.
매사추세츠 콩코드에 사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연필의 경도에 따라 연필의 등급을 만들었습니다. 등급은 1에서부터 4까지였으며, 2등급이 일반적이 사용에 가장 적합했습니다. 연필심은 무를수록 흑연의 비율이 높아서 선이 더 진하고 부드럽게 그려집니다. 심이 딱딱할수록 점토의 비율은 높아져 더 연하고 세밀한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연필을 일일이 손으로 만들어야 했던 초기의 연필 모양은 둥글었습니다. 연필을 만드는 방법은 어려웠지만 미국인들이 그 공정을 기계화했습니다. 조셉 딕슨은 연필 만드는 기계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계로 나무 판자를 자르고 홈을 파서, 접착제를 발랐습니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육각형 연필이 더 만들기 쉽고 낭비도 적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육각형 모양이 연필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연필 브랜드는 어떻게 탄생하고 어떻게 유명해졌나?
‘블랙윙 602’는 많은 작가들이 사랑한 연필로 유명합니다. 그 들 중에는 존 스타인벡과 블라디미르 나바코브도 있습니다. 딕슨 연필 회사도 빼놓을 수 없죠. 딕슨 티콘데로가 연필을 만든 회사입니다. 연필의 아이콘이죠. 우리가 연필 생각을 하거나 학교를 생각할 때 떠올리는 연필이지요. 연필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이런 형태로 만드는지 딱히 생각해보지 않는 물건입니다. 늘 이런 모양이었으니까요.
전통적인 유럽의 스위스의 카렌다시(Caran d’ Ache), 독일의 파버카스텔(Faber-Castell), 스테들러(Staedtler)부터 노란색 연필의 대표주자인 미국의 제너럴 펜슬(General Pencil), 미쓰비시, 톰보, Blackwing 602을 부활시킨 일본의 연필회사까지, 참신한 아이디어인 페룰(연필과 지우개를 고정하는 부품)과 연필깎이에 이르기까지 연필과 관련된 다양한 사물의 과거와 현재의 변화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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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 2

손호성 · 봄봄스쿨

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 2 표지
도서명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 2
저자손호성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0,000원
쪽수96쪽
판형210×297×15mm
ISBN8809332974209

도서 소개

삼각형, 사각형, 원형, 육각형 미로찾기 +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수학퍼즐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모든 종류의 수학게임은 유익하다!

-수학의 노벨상 아벨상 수상자 아티야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기적의 수학퍼즐 시리즈

아일랜드의 트리니티 칼리지의 랜로버트슨(LanRobertson) 교수에 따르면, 뇌는 플라스틱과 같아서, 우리의 행동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하루에 한 장 풀어가며 수학적사고, 인지력과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전두연합령에 자극을 주어, 침착성, 집중력, 충동적 성향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공부하기 전에 스마트폰 게임보다 종이와 연필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미로찾기와 스도쿠

미로(迷路)는 복잡한 길을 찾아 출발점부터 시작해 도착점까지 도달하는 퍼즐로 미로찾기 퍼즐은 표준미로, 원형미로, 숫자미로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대중 잡지나 퍼즐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어린이 교육용, 시력테스트, 인지능력 테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다. 때문에 많은 마니아를 양산했고 이들 중 스도쿠 고수들은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한 쾌감에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퍼즐은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스도쿠는 퍼즐 마니아의 기대에 발맞춰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도쿠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스도쿠(SuDoku)와 함께 직소스도쿠(Jigsaw Sudoku)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직소 스도쿠는 불규칙한 9칸의 블록에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새로운 몰입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몇 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두뇌 업그레이드!

전통적인 미로찾기와 스도쿠가 이렇게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이유는, 수학적인 사고 개발은 물론 집중력, 논리력, 추리력을 키워주며 두뇌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미로찾기는 고도의 시각 집중력을 극대화 하고 스도쿠는 논리사고력을 발달시켜 퍼즐 마니아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퍼즐입니다.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을 키워주는 스도쿠를 통해,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이제 두뇌 훈련 트레이닝을 해보세요!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기적의 수학퍼즐 어린이 스도쿠 + 미로찾기는 기존 스도쿠에 익숙한 퍼즐 마니아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이지만 그만큼 쾌감과 기쁨도 높아질 것입니다.

총300문제의 다양한 모양의 미로, 미궁 그리고 스도쿠를 풀어낼 수 있다면, 당신은 진정한 퍼즐챔피언이라 자신해도 좋을 것입니다.

!

목차

기본 미로찾기는 삼각형을 출발점으로 원형을 찾아가는 퍼즐입니다.
6X6 스도쿠는 1부터 6의 숫자가 가로, 세로, 3X2의 박스에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8X8 스도쿠는 1부터 8의 숫자가 가로, 세로, 4X2의 박스에 겹치지 않고 들어갑니다.
육각 미궁은 삼각형의 출발점으로 가운데 원형을 찾아가는 퍼즐입니다.
삼각 미궁은 삼각형의 출발점으로 가운데 원형을 찾아가는 퍼즐입니다.
원형 미궁은 삼각형의 출발점으로 가운데 원형을 찾아가는 퍼즐입니다.
정답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를 개발했으며 국내에 처음으로 스도쿠를 소개하고 관련 잡지와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스도쿠 전문 출판사를 설립, 현재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 LG전자, 삼성전자디자인센터, 존슨앤존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온라인마케팅, 경영전략, 혁신제품개발, 웹서비스, 앱서비스 개발에 관련된 강의를 하고 있다.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스도쿠 365 시리즈』, 『악당의 명언』 등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https://www.argo9.com

주소 | 서울 서대문구 봉원사길6 화인빌딩 5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s://www.argo9.com

출판사 리뷰

삼각형, 사각형, 원형, 육각형 미로찾기 +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수학퍼즐 Eat eggs and play Sudoku if you want to be brainier.
만일 똑똑해지기를 원한다면 달걀을 먹고 스도쿠를 풀어라 -영국 일간지 스코츠맨 모든 종류의 수학게임은 유익하다!
-수학의 노벨상 아벨상 수상자 아티야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기적의 수학퍼즐 시리즈 아일랜드의 트리니티 칼리지의 랜로버트슨(LanRobertson) 교수에 따르면, 뇌는 플라스틱과 같아서, 우리의 행동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에게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다양한 유형의 퍼즐을 하루에 한 장 풀어가며 수학적사고, 인지력과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울 수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전두연합령에 자극을 주어, 침착성, 집중력, 충동적 성향을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공부하기 전에 스마트폰 게임보다 종이와 연필로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된 시리즈입니다.
미로찾기와 스도쿠 미로(迷路)는 복잡한 길을 찾아 출발점부터 시작해 도착점까지 도달하는 퍼즐로 미로찾기 퍼즐은 표준미로, 원형미로, 숫자미로 등 다양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일반 대중 잡지나 퍼즐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어린이 교육용, 시력테스트, 인지능력 테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스도쿠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퍼즐 중 하나이자 대표적인 두뇌 훈련 게임으로 각광 받은 지 오래다. 때문에 많은 마니아를 양산했고 이들 중 스도쿠 고수들은 보다 난이도가 높은 스도쿠를 찾아다니게 됩니다. 고난도의 스도쿠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한 쾌감에 중독되면 헤어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퍼즐은 인지능력, 집중력, 논리사고력을 키워주며 풀이 하나하나의 과정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때문에 스도쿠는 퍼즐 마니아의 기대에 발맞춰 여러 형태로 변형, 발전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스도쿠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더욱 강력해진 스타일의 새로운 스도쿠 퍼즐로 스도쿠(SuDoku)와 함께 직소스도쿠(Jigsaw Sudoku)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직소 스도쿠는 불규칙한 9칸의 블록에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새로운 몰입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존 스도쿠보다 난이도는 높지만 재미 또한 몇 배이기 때문에 전 세계 스도쿠 마니아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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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종이로 만드는 SF세상 오리가미 레이서

후지모토 무네지, 우경진 · 봄봄스쿨

색종이로 만드는 SF세상 오리가미 레이서 표지

도서명색종이로 만드는 SF세상 오리가미 레이서
저자후지모토 무네지, 우경진
출판사봄봄스쿨
정가15,000원
쪽수128쪽
판형210×257×20mm
ISBN8809332974247

도서 소개

종이접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입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종이 한 장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죠.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온가족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습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종이를 접어 나가면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죠.

종이접기는 지능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손을 이용한 섬세한 동작은 뇌를 자극하고 집중력을 높이죠. 특히 손놀림이 서툰 아이들은 종이를 여러 가지 형태로 접으면서 소근육을 기르는 데에도 좋습니다. 색색깔의 종이를 접하면서 색채감을 익힐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종이접기를 하면서 인지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도 있어 아이들의 두뇌 발달을 위한 활동으로 많이 활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흔한 종이접기라면 금새 싫증을 내기 마련이죠. 보기만 해도 호기심이 생기고 매력적인 우주선과 몬스터 만들기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성 넘치는 레이싱 모델을 만들고 스티커로 꾸며보는 구성

<오리가미 레이서>는 <오리로보>시리즈로 우주를 배경으로 레이싱 경기를 펼치는 머신을 만들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색종이 한 장이면 남자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을 우주선이 완성되죠. 프라모델에 버금가는 화려한 생김새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에도 손색이 없고 나만의 미니 전시회를 열기에도 좋습니다.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높습니다. 또, 3대의 우주선을 합체하면 멋진 동물 머신으로 변신하는 것도 특징이랍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레이싱을 방해하는 몬스터도 직접 접어볼 수 있습니다. 우주선보다는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죠.

색종이 한 장으로 완성하는 놀라운 SF세계!

<오리가미 레이서>는 단순한 종이접기 책이 아닙니다. 먼 미래, 우주에서 가장 빠른 우주선을 뽑는 레이싱 경기에 레드 팔콘, 블루 울프, 그린 스코프, 옐로 샤크, 이렇게 네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는 독특한 설정이 가미되어 있죠. 기계적으로 종이접기만 하면 쉽게 질릴 수 있지만 흥미로운 스토리에 흠뻑 빠져 멋진 우주선과 몬스터를 만들고 친구들과 모여 레이싱 게임을 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꾸며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더불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게 됩니다.

저자인 후지모토 무네지는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를 위해 종이접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고 하죠.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직업적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의 저서들은 참신한 테마와 구성이 특징입니다. 아르고나인에서 선보였던 전작 <오리로보>에서도 로봇이라는 매력적인 아이템을 종이로 실감 나게 구현해 화제를 모았죠. <종이접기 레이서>에서 역시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이접기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우주선을 꾸밀 수 있는 공식 스티커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색종이로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을 세련된 스티커로 마감해 더욱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제 실감 나는 우주선 레이싱을 시작해 보세요.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이 생생한 외관과 신기한 합체 기능을 갖춘 레이싱 머신, 공룡을 닮은 다양한 몬스터까지! 매력적인 종이접기 세계로 떠나보세요!

<오리가미 레이서 스토리 라인>

시대는 드넓은 우주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미래.

인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중력 우주 공간에서 작동 가능한 무한 발전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제 에너지는 얼마든지 쓸 수 있게 되었고 이동 수단인 우주선도 한층 진화했다. 인류는 풍요로운 생활을 되찾은 것이다.

초고속 우주선의 발전과 함께 다른 행성과의 교류도 활발해졌다.

각 행성은 앞 다투어 우주선을 개발했고 드디어 가장 뛰어난 우주선을 뽑는 우주 레이싱이 열리게 되었다.

네 팀이 행성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레이싱은 은하계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역사에 남을 제1회 레이싱은 몬스터가 많은 행성 M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코스였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난폭한 몬스터도 있어 특별 위험구역으로 지정된 행성 M.

네 팀의 우주선은 과연 무사히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느 팀이 승리를 거머쥘 것인가?

자,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 레이싱을 시작해 보자!!

목차

INTRODUCTION - 종이접기 레이서 스토리
출발점
경주용 우주선 소개
레이싱 시작
운석 밀집 지역
그린 제1구역
그린 제2구역
카루사우루스 구역
탄자우루스 구역
라스피사우루스 구역
가드라곤 구역
라스트 스퍼트
접는 방법
우주선과 몬스터를 접기 전에
접기의 기본을 익히자
기본 보조선 ,
레드 팔콘 RF-01 / 레드 팔콘 RF-02 / 레드 팔콘 RF-03 / 레드 팔콘을 합체시키자! / 블루 울프 BW-01 / 블루 울프 BW-02 / 블루 울프 BW-03 / 블루 울프를 합체시키자! / 그린 스코피온 GS-01 / 그린 스코피온 GS-02 / 그린 스코피온 GS-03 / 그린 스코피온을 합체시키자! / 종이접기 레이서 게임 1 / 옐로 샤크 YS-01 / 옐로 샤크 YS-02 / 옐로 샤크 YS-03 / 옐로 샤크를 합체시키자! / 종이접기 레이서 게임 2 / 앰버키우스 / 페리토돈 / 데만톱스 / 가드라곤 / 가드라곤의 날개를 움직여보자! / 탄자우루스 / 라스피사우루스 / 카루사우루스 / 종이접기 레이서의 수수께끼 / 토파토퍼스 / 종이접기 레이서 게임 3 / 종이접기 레이서 게임 4

저자 소개

저자 | 후지모토 무네지

그래픽 디자이너&아트 디렉터. 1967년 나가사키현 출생. 후쿠오카현 거주.

광고 포스터 등 비주얼 제작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후쿠오카 아트 디렉터즈 클럽 회원.

유치원에 다니는 장남의 종이접기 놀이를 계기로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이의 요청에 따라 동물, 곤충을 중심으로 만들다가 합체 오리로보를 만든 뒤 종이 한 장으로 자르지 않고 접는 오리로보 세계를 확립해 현재에 이른다. 최근 유튜브에서도 활동중

https://www.youtube.com/c/MunejiFuchimotoORIGAMICHANNEL

역자 | 우경진

국민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번역회사에서 일본어 번역사로 근무했다. ‘글밥 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일본의 유익한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갈고닦는 중이다. 역서로 <채근담>, <어른이 된 뒤에도 읽는 동화>가 있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동교동 166-1 목화빌딩 8층

전화 | 070-7535-2958

팩스 | 0505-220-2958

e-mail | atmark@argo9.com

Home page | https://www.argo9.com

출판사 리뷰

개성 넘치는 레이싱 모델을 만들고 스티커로 꾸며보는 구성 [오리가미 레이서]는 [오리로보]시리즈로 우주를 배경으로 레이싱 경기를 펼치는 머신을 만들어볼 수 있는 종이접기 책입니다. 색종이 한 장이면 남자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빼앗을 우주선이 완성되죠. 프라모델에 버금가는 화려한 생김새는 장난감으로 가지고 놀기에도 손색이 없고 나만의 미니 전시회를 열기에도 좋습니다. 그만큼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높습니다. 또, 3대의 우주선을 합체하면 멋진 동물 머신으로 변신하는 것도 특징이랍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레이싱을 방해하는 몬스터도 직접 접어볼 수 있습니다. 우주선보다는 비교적 난이도가 높은 편이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면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죠.
색종이 한 장으로 완성하는 놀라운 SF세계!
[오리가미 레이서]는 단순한 종이접기 책이 아닙니다. 먼 미래, 우주에서 가장 빠른 우주선을 뽑는 레이싱 경기에 레드 팔콘, 블루 울프, 그린 스코프, 옐로 샤크, 이렇게 네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는 독특한 설정이 가미되어 있죠. 기계적으로 종이접기만 하면 쉽게 질릴 수 있지만 흥미로운 스토리에 흠뻑 빠져 멋진 우주선과 몬스터를 만들고 친구들과 모여 레이싱 게임을 하다보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나만의 이야기를 꾸며 보는 재미도 쏠쏠하죠. 더불어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게 됩니다.
저자인 후지모토 무네지는 유치원에 다니던 아이를 위해 종이접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를 거듭했다고 하죠.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인 직업적 경험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그의 저서들은 참신한 테마와 구성이 특징입니다. 아르고나인에서 선보였던 전작 [오리로보]에서도 로봇이라는 매력적인 아이템을 종이로 실감 나게 구현해 화제를 모았죠. [종이접기 레이서]에서 역시 지금껏 겪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종이접기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의 앞부분에는 우주선을 꾸밀 수 있는 공식 스티커가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습니다. 색종이로 표현하지 못했던 부분을 세련된 스티커로 마감해 더욱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제 실감 나는 우주선 레이싱을 시작해 보세요. 금방이라도 날아오를 듯이 생생한 외관과 신기한 합체 기능을 갖춘 레이싱 머신, 공룡을 닮은 다양한 몬스터까지! 매력적인 종이접기 세계로 떠나보세요!
[오리가미 레이서 스토리 라인]
시대는 드넓은 우주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미래.
인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중력 우주 공간에서 작동 가능한 무한 발전기 개발에 성공했다. 이제 에너지는 얼마든지 쓸 수 있게 되었고 이동 수단인 우주선도 한층 진화했다. 인류는 풍요로운 생활을 되찾은 것이다.
초고속 우주선의 발전과 함께 다른 행성과의 교류도 활발해졌다.
각 행성은 앞 다투어 우주선을 개발했고 드디어 가장 뛰어난 우주선을 뽑는 우주 레이싱이 열리게 되었다.
네 팀이 행성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레이싱은 은하계의 관심을 끌어모았다.
역사에 남을 제1회 레이싱은 몬스터가 많은 행성 M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코스였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난폭한 몬스터도 있어 특별 위험구역으로 지정된 행성 M.
네 팀의 우주선은 과연 무사히 결승점에 도착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느 팀이 승리를 거머쥘 것인가?
자,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 레이싱을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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