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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3 시간 여행 편

저 자 : 폴 모런

역 자 : 김지연

펴낸 곳: 봄봄스쿨

판 형: 217*281

면 수 : 48

발행일 : 2020 년 07 월 20 일

정 가 : 6800원

I S B N : 8809332972878

KC : 공급자적합성

1. 책소개

집중력 UP! 관찰력 UP! 기억력 UP!

타임머신을 타고 떠나는 환상적인 시간 여행!

역사의 한 장면이 펼쳐지면 그림 곳곳에 숨은 미어캣 가족과 친구들을 찾으며 집중력, 인지력, 공간감을 키울 수 있고 머리가 전두엽이 활성화됩니다. 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자고요~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그리고 많은 미어캣을 찾을 수 있을지 내기해 볼까요? 처음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어요. 관찰력을 발휘하다 보면 기억력과 사물 인지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낼 수 있어요.

매일매일 역사 속 시간여행을 하며 숨겨진 장면을 기억하며 미란다, 플로리안, 알버트, 라울, 소피아, 매튜, 프랭키, 맥스웰, 삼손, 한나 열 마리 미어캣 가족과 독수리 케빈, 다람쥐 로저를 찾았을 때 체크박스에 기록하며 전체를 찾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가족과 함께 즐겨볼 수 있어요.

천방지축 미어캣 가족과 함께 새로운 여행을 떠나보세요. 위대한 발명가가 되고 싶어 하는 미어캣 맥스웰이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해요. 그것은 바로 타임머신! 시공간을 뛰어넘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계랍니다. 열 마리의 미어캣과 함께 실감 나는 역사 속으로 함께 출발해 보는 건 어때요? 이 신기한 기계를 타면 그동안 책으로만 읽어왔던 긴박한 역사 속 사건을 직접 경험할 수도 있고, 평소에 만나고 싶었던 역사 속 인물을 실제로 만나볼 수도 있답니다. 자,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타임머신에 올라타세요!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미어캣 가족은 이번에도 곳곳에 몸을 숨기고 있군요. 시간 여행을 무사히 마치려면 절대로 미어캣 가족을 놓쳐서는 안 된답니다. 잘못하면 낯선 곳에서 길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눈을 크게 뜨고 침착하게 열 마리의 미어캣을 모두 찾아보세요. 색연필로 크게 동그라미를 그려가며 찾으면 빠뜨리지 않고 찾을 수 있겠죠? 미어캣 가족의 새로운 친구 케빈과 로저도 잊어버리지 마세요!

무시무시한 공룡에서부터 최첨단 로봇까지!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3-시간여행 편>에서는 역사책에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유명한 사건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알프스 산맥을 넘은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이 혼비백산한 로마군을 무찌른 사건이나 30년 가까이 동독일과 서독일을 가르고 있던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사건 등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또한 무시무시한 공룡들이 들판을 뛰어다니는 쥐라기 시대, 최첨단 로봇이 가득한 미래의 도시 등 머릿속으로만 상상했던 장면 속으로 떠나볼 수도 있지요. 책으로만 읽었을 때는 지루했던 역사 속 사건이라도 실감 나는 그림으로 직접 보면 흥미진진하기도 하고 기억에 더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수많은 사람들 틈에, 복잡하게 놓여있는 여러 물건들 뒤에 꼭꼭 숨어있는 미어캣 가족을 모두 찾기는 쉽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너무 걱정할 건 없어요. 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찾아나가면 되니까요. 처음부터 빨리 찾으려고 너무 조급해할 필요는 없답니다. 한 마리씩 찾다보면 집중력도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속도도 빨라지니까요. 온가족이 함께 모여서 ‘누가누가 더 빨리 미어캣을 찾나’ 놀이를 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미어캣 가족을 모두 찾았다면 맨 뒤에 있는 ‘함께 찾아보세요!’ 코너에 도전해 보세요.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남자, 헬멧에 불이 붙은 군인, 물웅덩이에 빠진 남자 등 때로는 익살스럽고, 때로는 아슬아슬한 장면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미어캣은?

미어캣(meerkat)은 몽구스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에요. 머리는 둥글넓적하고, 코는 뾰족하죠. 털은 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등에 짙은 줄무늬가 있는 게 특징이랍니다. 자주 두 발로 서서 가슴과 배에 햇볕을 쬐는 버릇이 있어요.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는 미어캣이 마을을 지켜주는 '태양의 천사'로 불린답니다. 워낙 귀엽고 사랑스러워 인형과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세계적인 스타죠.

2. 본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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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미어캣 맥스웰의 발명품

-미어캣 가족 프로필

헨리 왕의 궁전(1535년)

그리스의 델포이(기원전 861년)

미국의 콜로라도(1881년)

이집트의 나일 강(기원전 2500년)

멕시코의 테노치티틀란(1448년)

알프스(기원전 218년)

영국의 런던(1879년)

쥐라기 시대(1억 5천만 년 전)

타클라마칸 사막(1273년)

미국의 뉴욕(1924년)

카리브 해(1717년)

프랑스의 프로뱅(1440년)

독일의 베를린(1989년)

잉글랜드의 린디스판(793년)

중국의 베이징(1424년)

벨기에의 워털루(1815년)

미래 도시(3469년)

정답

&

함께 찾아보세요!

4. 저자 소개

저자 폴 모런

런던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20년이 넘도록 신문과 잡지, 만화, 책, 완구류 등의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역자 김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수년 간 외서를 소개하는 일을 해 왔으며 지금은 좋은 책을 번역하고 기획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손가락 미로 대탐험> 등이 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1318789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3 시간 여행 편 - YES24 미어캣은?미어캣(Meerkat)은 몽구스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이예요. 머리는 둥글넓적하고, 코는 뾰족하죠. 털은 은빛이 도는 갈색이고 등에 짙은 줄무늬가 있는 게 특징이랍니다. 두 발로 서서 가슴 http://www.yes24.com/Product/Goods/91318789




Source: Argo9.com - 미어캣 가족을 찾아라! 3 시간 여행 편
Original Post Date: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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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메이드인 노스코리아 – 북한의 일상 생활 그래픽

저 자: 니콜라스 보너

펴낸 곳: A9Press

판 형: 210mm X 275mm

면 수 : 240

발행일 : 2018년 8월 30일

정 가 : 49,000원

I S B N : 979-11-5895-134-4 03600

1. 책 소개

전세계 그래픽 디자이너들이 환호하는 새로운 스타일

일상 생활에서 보여지는 북한의 그래픽디자인

북한의 문화, 예술에 대해서는 가끔 TV를 통해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들의 일상생활의 그래픽디자인, 제품디자인에 대해서는 크게 알려진바가 없습니다.

텀블벅 427% 펀딩된 이 책은 오직 한국 한정 특별판으로 초판만 제작되었으며 이후 재쇄는 없을 예정입니다.

북한 그래픽의 최초이자 가장 포괄적인 컬랙션

북한에서 만들어진 소모품, 상품 포장은 매력적이고 놀랍게도 우리의 60, 70년대를 연상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수수께끼같은 나라의 아름다운 그래픽 문화의 이면을 볼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출판된, 는 평범한 북한사람들의 일상 생활에서 북한의 창조적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얻게 될 것입니다.

저자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는 수십년 동안 북한의 우표, 사탕을 수집해 왔고 포장, 엽서, 티켓, 수하물 라벨, 포장지, 장난감, 음식 라벨, 라벨 핀, 병 뚜껑, 구 책 등이 있습니다. 컬렉션으로서 그리고 고려 여행(Koryo Tours)라는 여행 회사를 설립하고 1만점의 디자인중 500개만 선별하여 도서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문화적 고립과 반복되는 모티프의 사용이 독특한 미학을 위해 만들어 졌고. 이는 특히 강철 제철소의 이미지를 표방한 포스터에서 빛을 발합니다. 지난 10년 동안 제작된 것들은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것들과 거의 구별 할 수 없습니다. 호텔 광고, 스포츠 경기 티켓, 만화책부터 담뱃갑, 사탕 포장지 그리고 우표까지 수집한 보너는 240여 페이지에 무려 500점 이상의 작업물을 담았다. ‘홍삼 술 사탕’ ‘려과 담배’ ‘배 사이다’ ‘거재미 통졸임’ 등의 패키징이 시선을 끕니다.

"북한을 떠나는 것은 다른 나라를 떠나는 것과는 다르다. 그것은 다른 우주를 떠나는 것과 같다. 나는 내가 얼마나 멀리 여행하든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 이현서, 탈북자

"음료나 과자 광고에 사용된 그래픽 디자인은 사치를 암시하고 매일매일 일상의 단조로움에서 벗어나게 해줍니다." - 유선

"멋진 디자인의 세계 ... 책 자체는 절대적으로 아름답습니다. 보너(Bonner)는 북한 일상생활의 비주얼에 대한 친밀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정말 놀라운 발견이며 ... 아직 친숙하지 않은 북한의 미술 작품은 신선하고 시대를 초월하였다. ... 그의 에세이는 서구세계를 지탱하는 맥락적 요소를 제공한다." "- Photoshop Creative

2.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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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Introduction 7

들어가는 말 7

Let’s Wear Our Hair in the Socialist Style 37

머리단장을 사회주의 양식에 맞게 하자 37

Our Country is Best 61

내 나라 제일로 좋아 61

The People’s Paradise 85

인민의 락원 85

Yankees are Wolves in Human Shape 109

양키는 인간의 탈을 쓴 승냥이다. 109

Single Hearted Unity 133

일심단결 133

Foreign Language is a Weapon for the Life and Struggle 157

외국어는 생활과 투쟁의 무기이다. 157

The Shoes my Brother Bought me Fit me Tight 181

꼭 맞네 오빠 사온 고무신 181

Gymnasts Must Not Dance 207

체조선수는 무용가는 아니다. 207

Index 235

찾아보기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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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자 소개

지은이 | 니콜라스 보너(Nicholas Bonner)

영국에서 조경 건축을 공부했다. 1993년 학업 차 중국을 방문했을 때 북한을 관광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지속적인 북한 방문 이후 베이징에 고려 투어를 창립하게 되었다. 고려 투어는 북한 전문 여행사로 지금까지 관광 사업을 하고 있다. 2001년부터 보너는 북한에 대한 다큐멘터리와 영화 세 작품에 제작자로 참여하였다. 북한에 대한 연구와 이해로 다양한 문화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북한을 오가며 모은 자료들로 이 책을 내게 되었다.

번역| 김지연

김지연한국외국어대학교 졸업 후 다년 간 외서를 국내에소개하는 일을 했다. 현재는 국내외 저작권을 중개 관리하는 팝 에이전시와 번역 그룹 팝 프로젝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역서로는 [반달곰], [재난 생존 매뉴얼], [컨버터블 플레이북 시리즈], [씽크 스몰], [옥스퍼드 리딩 전집], [양심 팬티], [미어캣을 찾아라], [바람의 눈을 보았니], [내셔널지오그래픽 공룡대백과], [월요일은 빨래하는 날] 외 다수가 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58951351&orderClick=LAG&Kc=

메이드 인 노스 코리아(Made in North Korea) 조선 - 교보문고 북한의 일상 생활 그래픽 | 북한 그래픽의 최초이자 가장 포괄적인 컬랙션북한에서 만들어진 소모품, 상품 포장은 매력적이고 놀랍게도 우리의 60, 70년대를 연상하게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수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9115895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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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스마트 조명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저 자: 손호성

펴낸 곳: a9press

판 형: 154*260

면 수 : 5p 도면 (250g 코팅) 1p 매뉴얼

발 행 일 : 2020년 12월 15일

정 가 : 12,000원

I S B N : 8809332973455

Coldplay X BTS - My Universe (Official Lyric Video)

1. 책소개

별은 문학의 원천이고 이야기의 샘

스마트폰 조명으로 내 방안의 우주를

"누가 수천, 수백만 개의 별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어떤 꽃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그 별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어린 왕자 중에서

아주 오랜 옛날부터 인간은 하늘의 모습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뜨고 지는 해와 달, 별, 일식과 월식, 그리고 혜성은 인간의 상상력과 감정을 자극했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물체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신화나 시, 문학작품에도 자주 등장하게 되었고, 학자들은 우주를 파악하고자 끊임없이 과학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0조 개의 별들을 품고 있는 은하가 10조 개 있는 광막한 대우주의 세계를 축소한 플라네타리움의 어원은 행성을 뜻하는 Planet에 장소를 뜻하는 라틴어 arium으로 네덜란드의 양모 업자 아이징거가 1774년에 본인의 방에 만든 행성 궤도 모형을 부른 것이 시초라고 합니다. 천체의 분포도와 운동을 교육하거나 천체의 운행을 계산하는 목적으로 쓰이기도 하고 민간에서는 감상용으로 쓰입니다.

천문관은 천체를 축소하여 32면체 안에 별자리에 맞춰 별을 배치하여 스마트폰 플래시의 빛이 별 모양과 구멍을 투과하여 천장까지 퍼질 수 있게 디자인하였습니다.

250g의 코팅된 5장의 파츠를 스카치테이프로 붙여 16cm*16cm 크기의 32면체 축구공 모양을 완성하여 스마트폰의 플래시를 켜면 천장 및 벽면에 우주를 투영하는 플라네타리움을 표현하였고 입체 종이 공작에 조명을 결합하여 실제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이 가능한 시리즈입니다.

칼 선이 포함되어 있어 그대로 뜯어낼 수 있어 칼이나 가위를 사용할 필요 없고 풀이나 본드가 아닌 스카치테이프로 안쪽에 붙이는 제작 방법으로 도형의 힘을 받는 부분을 서로 밀어내는 방식으로 지그재그로 결합하여 빛샘도 방지하고 처음 제작하는 사람도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습니다.

종이공작은 종이모형 또는 페이퍼 크래프트(Paper Craft)라고도 합니다. 매뉴얼에서 6면체의 1파트 도면을 입체로 만드는 기본 요령을 익히고 5파츠를 결합하는 형식입니다. 종이공작 초보자를 대상으로 30~40분 정도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누구나 탐을 낼 정도로 멋지고 정교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어디에 전시해도 어울릴 것입니다.

*투명 스카치테이프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스마트조명과 BGM을 결합

동봉된 매뉴얼에서 부족한 부분은 유튜브 영상이 포함된 매뉴얼 전용 페이지를 QR코드로 연결하여 영상을 보며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워크숍을 할 수 있고 스마트폰 플래시 외에 시판하고 있는 스마트조명으로 바꿔보는 것만으로 새로운 느낌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IKEA의 FADO를 기본으로 Philips Hue, Xiaomi, LG의 스마트전구를 안에 넣어 스마트폰 앱으로 다양한 색상의 조명을 변경하여 새로운 조합과 함께 우주에 관련된 BGM을 틀어놓고 내 방안의 우주가 들어오는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

https://bombomschool.com/

2. 본문 보기 (기타 파일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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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천문관 제작매뉴얼

① 천문관의 32면체를 만들기 위해서 5개의 도면을 안쪽에서부터 스카치테이프로 붙입니다.

② 6개의 조각으로 된 도면은 빨간색은 바깥쪽으로 초록색은 안쪽으로 테이핑합니다.

③ 기본 도형을 서로 연결할 때 상단 부분을 수평으로 고정하고 테이프를 붙입니다.

④ 교차하는 부분을 밀어서 끝점을 고정한 다음 테이프를 붙입니다

⑤ 지그재그로 교차하게 고정하고 테이프를 붙입니다.

⑥ 바닥 면에 해당하는 부분이 고정되게 단단히 붙여줍니다

⑦ 2개의 6면을 붙인 것처럼 반복하여 4개의 조각을 같은 방법으로 붙입니다.

⑧ 2개의 6면을 붙인 것처럼 반복하여 4개의 조각을 같은 방법으로 붙입니다.

⑨ 5번째 조각은 안쪽 끝부터 양측을 붙여갑니다.

⑪ 샤프의 끝부분에 테이프를 붙여 연필로 고정하여 붙일 수 있습니다

⑩ 5조각 부분은 꼭지 고리가 붙은 쪽에서부터 하단 부분까지 지그재그로 끼우면서 테이프를 붙입니다

⑫ 꼭짓점의 고리 부분은 3개를 끼우고 그 위에 2개를 결합하여 닫을 수 있습니다

⑬ 스마트폰 플래시를 켜고 천문관 하단에 빛을 비추면 천장이나 벽에 별들이 투사됩니다.

Hue, Xiaomi 등의 스마트조명과 결합하면 다양한 느낌의 우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우주에 관련된 BGM을 틀어놓고 천문관을 감상해보세요.

4. 저자 소개

지은이 | 손호성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대표이사, 국내 최초로 매직아이, 스도쿠를 개발했으며 출판 및 IT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공인 LEGOⓡ SERIOUS PLAYⓡ 퍼실리테이터로 LG전자,KAIST,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등 기업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페이퍼브릭』, 『인도 베다수학』, 『악당의 명언』, 『스도쿠 365 시리즈』, 『매직아이』 등 200여 종의 도서를 출간하였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253667

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 - YES24 별은 문학의 원천이고 이야기의 샘.스마트폰 조명으로 내 방안의 우주를!『내 방안의 우주 천문관』은 천체를 축소하여 32면체 안에 별자리에 맞춰 별을 배치하여 스마트폰 플래시의 빛이 별 모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25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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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디자인 씽킹

저 자: 곤노 노보루

역 자 : 노경아

감 수 : 나건(홍익대학교 IDAS 디자인경영학과 교수)

펴낸 곳: 아르고나인 미디어그룹

판 형: 148*210

면 수 : 244

발행일 : 2015 년 6월 10일

정 가 : 12000원

I S B N : 979-11-85423-64-7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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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성공을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

디자인 씽킹이 조직의 미래를 바꾼다!

디자인은 인간의 힘을 활용하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지금 시대에 적합한 사고법이자 실천하는 지식이다. 때문에 현재의 산업사회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콘셉트는 ‘디자인’이 될 수밖에 없으며 ‘디자인경영(Design-based Management)’ 역시 같은 이유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인의 중요성은 이론적 단계에서부터 애플의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활용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디자인을 통한 성공은 쉽게 그리고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의 성공적 활용을 위해서는 최고의사결정자를 비롯한 관련된 사람들의 ‘디자인 씽킹’이 필수적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디자인 씽킹’은 디자인경영의 기반이 되는 경영이론으로 인간과 조직, 즉 기업의 혁신을 위한 실천적 사고라 할 수 있다.

고정관념을 깨는 디자인 씽킹이 경영에 어떻게 반영되고 혁신을 이뤄내는지는 애플의 사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애플은 기존 기업들이 하드웨어 개발과 신기능 경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을 때 iTunes(소프트웨어), iPod(하드웨어), iTunes Music Store(서비스)이 조화를 이룬 창조적인 디자인으로 세계를 열광케 만들었기 때문이다.

애플의 전 CEO 고(故) 스티브 잡스는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가 말하는 디자인은 그저 피상적인 디자인이 아니다. 그는 ‘디자인은 인간 창조물의 근본적인 혼(Soul)이며, 그것(디자인)이 결국 제품, 서비스의 외양에까지 나타난다’라고 주장했다.

이 책은 창조경영을 위한 디자인 씽킹을 현대인들이 가져야 할 중요한 지(知)로서 간주하고 이를 활용하여 이노베이션을 낳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고 시나리오를 통하여 그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때문에 디자인경영에 관심이 많은 학생은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2. 본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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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 차

머리말

PART 1 지(知)를 디자인하는 시대

Chapter 1 지식 디자인과 디자인 씽킹

1.1 모순을 극복하는 지(知)

1.2. 디자인 씽킹이란 무엇인가

1.3. 개념을 창조하는 직관적 사고의 패러다임

Chapter 2 디자인은 산업사회의 지(知)

2.1 디자인 시대의 생산 시스템

2.2 디자인의 지(知)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2.3 디자인 인적자본의 형성

Chapter 3 이노베이션을 낳는 디자인 마인드

3.1 본질적 가치를 찾아

3.2 인간적 가치 중심의 경영

3.3 디자인 창업가 정신

PART2 디자인경영의 지적 방법론

Chapter 4 콘셉트를 디자인하다

4.1 경험 세계를 바탕으로 한 개념 창조

4.2 ‘에스노그래피’ 방식

4.3 상호작용론(Interactionism)의 진전

Chapter 5 비즈니스 모델을 디자인하다

5.1 비즈니스 모델 이노베이션

5.2 비즈니스 모델 패턴의 이해

5.3 비즈니스 모델을 구성하는 사회적 지식자산

Chapter 6 시나리오를 디자인하다

6.1 기업 지속성의 조건

6.2 ‘일원적’ 세계관의 함정

6.3 시나리오 기반 디자인

맺음말 - ‘장(場)’의 디자인

주요 테마별 문헌안내

4. 저자 소개

저자 : 곤노 노보루

다마대학 대학원 교수·KIRO(주) 대표. 경영정보학 박사. 1954년 출생. 와세다대학 이공학부 건축학

과 졸업하고 광고회사 하쿠호도에 근무하며 글로벌 마케팅, 도시개발사업 등에 참여했다.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 객원 교수를 거쳐 2005년부터 다마대학 대학원에서 지식경영, 시나리오 플래닝 등을 가르치고 있다. 다마대 과학기술리더십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교토공예섬유대학 차세대오피스연구센터 특임교수도 겸하고 있다. 디자인경영의 개념을 일본에 소개하였으며, 지식 경영 컨설팅,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 워크플레이스 개발 등에 관여하며 디자인경영 혁신과 지식경영 연구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다이내믹 지식 자산>, <창조경영 전략>, <지식경영 입문>, <디자인 매니지먼트> 등이 있으며, 지식 경영의 세계적 대가인 노나카 이쿠지로와 공저로 <미덕의 경영>, <지식창조 방법론>, <지식경영의 권유>, <지력경영> 등이 있다.

역자 : 노경아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15분이 쓸모 있어지는 카페 전략>, <나는 페이스북 마케터다>, 페이스북, 세계를 정복한 소셜 플랫폼>, <물류&로지스틱스>, <쉽고 간단하게 치료하는 고혈압>, <유능한 신입사원이 되는 84가지 방법>, <자원, 식량, 에너지가 바꾸는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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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씽킹 - YES24 성공을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사고방식, 디자인 씽킹이 조직의 미래를 바꾼다! 디자인은 인간의 힘을 활용하면서 가치를 창출하는, 지금 시대에 적합한 사고법이자 실천하는 지식이다. 때문에 http://www.yes24.com/Product/Goods/58869768




Source: Argo9.com - 디자인 씽킹
Original Post Date: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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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두들 레벌루션

저 자: 수니 브라운

역 자 : 김아림

펴낸 곳: 아르고나인미디어그룹

판 형: 203*203

면 수 : 226

발행일 : 2014년 09월 30일

정 가 : 23000원

I S B N : 979-11-85423-21-0 부가기호 13320

Sunni Brown: Doodlers, unite!

1. 책 소개

아인슈타인, 케네디, 에디슨, 마리 퀴리, 헨리 포드의 공통점은?

그들은 모두 낙서광이었다!!

낙서는 흔히 불필요한, 쓸데없는 행위로 치부되곤 한다. ‘낙서하다(to doodle)’란 동사의 정의를 살펴보면 ‘뭉그적거리다, 장난하다’로 되어 있다. 또 동의어는 ‘만지작거리다, 쓸데없는 짓을 하다’란 식이다.

저자 수니 브라운은 이러한 편견에 저항한다. 그녀는 낙서(doodle)를 ‘우리의 생각을 돕는 즉흥적인 끄적거림’이자 창조적인 ‘시각 언어’라고 정의한다.

수십억이나 되는 인류가 3만 년 넘는 세월 동안 눈 위에, 모래 위에, 동굴 벽에, 일기장에 낙서를 했던 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다. 저명한 사상가며 과학자, 저술가, 혁신가들의 노트마다 낙서가 등장하는 것 역시 정당한 이유가 있다. 놀랍게도 낙서는 아무것도 안 하는 것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낙서를 할 때 사람들은 머릿속으로 심오하며 꼭 필요한 정보 가공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전까지 두뇌 속에서 연결되지 않은 신경학적 경로를 잇는다.

아인슈타인, 존 F. 케네디, 에디슨, 마리 퀴리, 헨리 포드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습관적으로 낙서를 했다는 점이다. 이 아이디어 뱅크들은 낙서가 저 깊은 곳에서 사고를 돕는다는 점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이처럼 낙서는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하도록 돕는 최강의 도구이다.

낙서 혁명, 두들 레벌루션으로 시각적 독해력을 키워라!

저자 수니 브라운은 이 책을 통해 ‘낙서하지 마! 진지해지라고! 언제 철들래!’라고 말하는 부모, 선생님, 직장 상사들에서 대항해 혁명을 이끈다. 낙서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반박하고 시각적 사고의 정체를 밝히며, 우리가 가진 선천적인 시각적 독해력이 얼마나 대단한 무기인지 보여준다.

낙서는 과학, 기술, 의학, 건축, 문학, 미술 분야에서 수많은 돌파구를 이끌었다. 저자는 이 통찰력 넘치고 힘을 돋워주는 책을 통해 어떤 분야에서든 우리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녀는 열정과 위트 넘치는 어투로 여러분을 먼저 간단한 낙서의 세계로 이끈 뒤, 더욱 엄청난 ‘정보낙서’로 인도할 것이다. 이를 통해 단어, 숫자, 이미지, 형태를 긴밀하게 통합해 높은 수준의 사고를 가능케 한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대상, 개념, 시스템을 낙서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며 습관적인 사고 패턴에서 벗어나 인지적인 돌파구를 얻는 방법도 보여줄 것이다.

또한 지루한 텍스트에서 청중을 매료하는 시각 자료로 변화시키는 법도 가르쳐줄 것이다.

이 모든 가능성은 ‘낙서’라고 불리는, 보편적으로 잘 알려진 장치 속에 숨어 있다. 이 책이 필요한 건 바로 그 때문이다.

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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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차

들어가며

왜 혁명인가?

낙서 혁명가의 여정

CHAPTER ONE

낙서는 생각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

그림 못 그리는 성인들: 시각 언어의 최전선에서 온 보고서

왜 성인들에게 낙서를 가르쳐야 하는가?

뭐라고요? 낙서라고요?

CHAPTER TWO

낙서의 근본적인 공헌들: 힘, 성과, 즐거움

힘(인지적인)

성과(조직적인)

즐거움(개인적인)

CHAPTER THREE

낙서 대학: 시각 언어의 기초를 살펴보자

낙서가의 계급: 낙서가와 정보낙서가

여러분은 이제 정보낙서 왕국에 거의 다 왔다

CHAPTER FOUR

정보낙서 대학: 시각적 사고를 마스터하자

정보낙서 소개: 주요 사고방식 네 가지를 끝내주게 조합하기

정보낙서가는 어떤 사람인가?

정보낙서의 기초

정보낙서 안으로 들어가기: 혁명적인 시각 표현의 기틀을 잡는 12가지 장치

정보낙서: 덜어내기의 예술

정보낙서: 정보 구조화하기

CHAPTER FIVE

정보낙서를 일터로: 집단으로 생각하는 법을 바꾸자

집단 정보낙서: 사람들이 일하는 방식을 바꾸기

집단 정보낙서 시작하기

CHAPTER SIX

시각적 독해력을 향해 행진하기

낙서 혁명을 실행에 옮기자

직장으로 돌아가 업무에 활용하자

낙서 혁명가의 선언

책을 끝내며 남기는 마지막 말

감사의 말

4. 저자 소개

저자 : 수니 브라운(Sunni Brown)

패스트컴퍼니는 트위터 계정에서 그녀를 ‘비즈니스 분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100인’, ‘가장 창의적인 인물 10인’에 선정했다. 수니 브라운은 컨설턴트이자 국제적인 강연자, 책 <게임스토밍>의 공저자이고, 시각적 독해력을 키우기 위한 국제 캠페인의 지도자다. 낙서에 대한 그녀의 TED 강연은 <TED.com>에서 조회 수 100만을 넘겼다. 남편 페퍼 팬츠, 개 사이먼과 함께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 거주한다.

역자 : 김아림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원에서는 생물철학과 영미철학을 공부했다. 인문사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으며,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 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아미쉬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자연의 농담 : 기형과 괴물의 역사적 고찰>, <공룡은 살아있다>, <움직이는 태양계>, <유대인 스피드 수학>, <다이어그램 북 THE DIAGRAMS BOOK>,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최고를 찾아라! 공룡 기네스북>, <마당에서 만나는 과학>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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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들 레벌루션 - YES24 낙서는 흔히 불필요한, 쓸데없는 행위로 치부되곤 한다. ‘낙서하다(to doodle)’란 동사의 정의를 살펴보면 ‘뭉그적거리다, 장난하다’로 되어 있다. 또 동의어는 ‘만지작거리다, 쓸데없는 짓 http://www.yes24.com/Product/Goods/14787838




Source: Argo9.com - TED Doodlers, unite! 두들 레벌루션
Original Post Date: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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