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 종이접기로 생각정리 프레임웍 구축하기   생각을 정리하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우선 매트릭스를 만들고 그에 내용을 넣는 형식이 있다. 이런방법 저런방법을 감안해도 결국에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템플릿, 프레임웍을 사용할지 머리가 복잡해진다. 우선 생각의 프레임웍을 구축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프레임을 나누는 방법부터 생각해본다. 주변에서 흔하게 쓸 수 있는 A4용지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접고 선을 그어 프레임을 나눈다. 원은 그냥 그리기만 하면 된다. ^^ 자가 없어도 1/3로 정확하게 접는 방법은 A4용지 2장을 가로, 세로로 겹치면 정확하게 1/3이 나뉜다. 그대로 접기만 하면 1/3로 나눌 수 있다. 만들어진 템플릿은 스토리텔링으로 업무 배분으로 또는 체크리스트로 다양하게 선택하여 사용가능하다. 단순히 지면을 나눈 것 만으로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 자신만의 창조적인 업무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일이 복잡하다면 원인과 결과를 나눠보면 어떨까? 연필로 무언가를 쓰고, 그리게 된다면 생각이 차분히 정리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If A4 paper and leftover paper folding method


Original Post Date: 2011-06-06 00:47:29



📢 진행중인 알라딘 이벤트 확인하기 (클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Original Post Date: 2011-06-05 08:20:45



📢 진행중인 알라딘 이벤트 확인하기 (클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떤 일이건 아날로그 방식을 제대로 체득하지 못하면 디바이스에 종속되어 디지탈의 노예로 전락하기 쉬워진다. 디지탈경영과 협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지만 실제 업무에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창조력도 새로운 발상을 만들기 전에 그저 남이 시키는 일을 자동로봇처럼 프로그래밍되어 움직이게 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아날로그 방식에 익숙해져보자. GTD는 결국 상자 속에 있는 결제서류를 쓰레기통을 버리는 일이고 Todo는 포스트잇에 할 일을 적고 버리는 일이다. 하얀 종이에 연필로 낙서하고 달력에 포스트잇이나 스티커로 표시하고 군대 상황판이나 지도위에 말을 올리는 것 처럼 무엇이든 가시화되고 빨리 생각대로 표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보자. 컴퓨터 화면은 모든 물건을 디지탈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지만 복잡한 생각을 정리 하기 위해서는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오히려 정신산만한 상태가 될 수 있고 집중력을 저하시킨다. 인간은 움직이는 것에 무조건 반응하고 집중력을 저해시킨다. 아마 무엇을 검색하기 위해서 네이버나 국내포탈에 들어갔다가 사진이나 움직이는 배너를 클릭하다. 실제 해야할 일을 안하고 서핑만 하다가 뭐하고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었다면 그 것은 시각특성에 현혹되는 보편적인 일이다. 사이트 개발시 UX 에서 EyeTracking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때문이다. 왼쪽에 현란하고 자극적인 문구나 광고들이 나열되고 있는 것이다. 보통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상단에서 하단으로 눈이 움직이는 것은 우리가 어려서부터 봐온 책을 읽는 순서가 그러하기 때문이다. 아날로그를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어려서는 연필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훈련을 받는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컴퓨터 자판으로 글을 쓰거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파워포인트나 프로그램에 의해 이미 완성된 남의 로직에 맞춰 표현을 하는 방법에만 익숙해진다. 그것은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의 방식이지 실제 자신의 경험과 두뇌 속에서 이루어지는 방식이 아니다. 따라서 나만의 스타일로 내가 생각하는 로직을 스케치하고 그것을 다시 다이어그램으로 마인드맵으로 원하는 형태의 구성으로 만들어 낼 필요가 있다.   회사에서 실적 상황판을 만들듯 자신만의 스타일의 템플릿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고 혼자가 아닌 그룹으로 현재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도록 모두가 볼 수 있는 곳에 의견을 모으고 꾸준히 노력해보는 것은 어떨까?   ReAnalog를 생각하는 것은 결국 다시 어릴때로 돌아가서 바른 글쓰기 도형그리기 그리고 내 생각을 다양한 프레임으로 만들어 보는 것을 시작하는 것이다. Analog Reload, Analog ReStart, Analog Revolution ...   Draft를 공개하네요 ^^

Original Post Date: 2011-05-26 22:37:58



📢 진행중인 알라딘 이벤트 확인하기 (클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도전! 수학 두뇌 만들기 시리즈 - IQ up 수학퍼즐-한글판 수학퍼즐표지 제   목    : IQ up 수학퍼즐-한글판 저   자    : 어스본(usborne) 펴낸 곳    : 아르고나인 판   형    : 128*188 면   수 : 100 발행일 : 2011년 5월 20일 정   가 : 12,800원 I S B N : 978-89-93497-87-8 14410 978-89-93497-86-1 (세트) ------------------------------------------------------------------------ 1. 책 소개 한 번으론 어림없다! 두 번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어스본의 인기 카드 시리즈 한글판 책으로 재탄생! 수학은 ‘논리적 언어’라는 말이 있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해야만 답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트렌드인 수리 논술과 서술형 수학 문제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이 때문에 우리 학부모들은 골치가 아프다. 예전에 셈만 빠르면 초등학교 수학정도는 큰 무리 없이 좋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이젠 다르다. 이해력과 판단력, 논리적인 접근과 해석 없인 결코 수학을 정복할 수 없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으로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수학적인 사고를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어스본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도전! 수학 두뇌 만들기 시리즈 - IQ up 숫자퍼즐-한글판 숫자퍼즐표지 제   목    : IQ up 숫자퍼즐-한글판 저   자    : 어스본(usborne) 펴낸 곳    : 아르고나인 판   형    : 128*188 면   수 : 100 발행일 : 2011년 5월 20일 정   가 : 12,800원 I S B N : 978-89-93497-88-5 14410 978-89-93497-86-1 (세트) ------------------------------------------------------------------------ 1. 책 소개 한 번으론 어림없다! 두 번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어스본의 인기 카드 시리즈 한글판 책으로 재탄생! 수학은 ‘논리적 언어’라는 말이 있다.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해야만 답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트렌드인 수리 논술과 서술형 수학 문제를 떠올리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하지만 이 때문에 우리 학부모들은 골치가 아프다. 예전에 셈만 빠르면 초등학교 수학정도는 큰 무리 없이 좋은 점수를 유지할 수 있었지만 이젠 다르다. 이해력과 판단력, 논리적인 접근과 해석 없인 결코 수학을 정복할 수 없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으로 키우려면 어릴 때부터 수학적인 사고를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하다. 어스본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