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민국이 4:1로 대패했다. 리오넬 메시의 현란한 드리블과 돌파력을 막기 위해 수비가 모인 틈을 타 이과인 선수에게 점수를 헌납했다. 역시 메시아 메시로군!
상당히 아쉬운 경기였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국에게는 아직 남은 경기가 있다.
대한민국 , 화이팅이다. 나도 화이팅이다.
중국어 무한도전에 나섰다. 아직 많이 서툴다. 그래서 여러가지 책을 보는 중이다.
간체자가 안 외워지길래 이 책을 펼쳐봤는데, 설명처럼 바로바로 외워지진 않지만, 획수가 있어서 참 좋다. 획수를 따라 외우는 재미가 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뒤에 색인이 있어 찾아본다.
중국어왕이 되는 그 날까지 도전!
이토준지가 신작을 냈다. 검은 광석을 뱉는 기묘한 이야기로 당신들을 인도해 줄 것이다.
더운날엔 쵝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