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을 담당하는 직장인이나 컨설턴트로서 꼭 필요한 기본능력은 무엇일까? 바로 논리적인 사고, 분석 능력과 결론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일 것이다. 자기계발을 위해서든 정식 교육용이든 아래의 책들은 효과적으로 이런 능력을 배양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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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책과 겹치는 부분이 틀림없이 있다. (MECE는 이제 사전에 올라와도 될만큼 일상화된 용어가 됐다) 다른 점은 보다 실무위주의 관점에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정도. 위의 책을 읽고 나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보는 Workbook 정도로 활용해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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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의 방법론이나 tool kit을 다루고 있는 책들은 많아도 이 책만큼 이론적 배경과 더불어서 적용단계, 사례, 주의사항 등 깊이와 넓이를 갖추고 있는 책도 드물다. 원서로 봤을 때는 꽤 내용이 괜찮았었는데 번역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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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출간된만큼 spreadsheet modelling 분야의 국내 도서에서는 가장 추천할만한듯 하다. 최적화 및 경영과학, 통계학을 이용하여 계량적으로 접근해야 하는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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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결과 나온 엑셀 쉬트를 그대로 보고서에 올릴 수는 없는법. 이 책은 실제 맥킨지를 비롯한 컨설팅 회사 보고서-구체적으로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어떤 식으로 구성해야 하는지,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맞는 차트(그래프)는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