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숫자로 말할 수 있나요?
브뤼노 지베르 지음, 권지현 옮김 / 미세기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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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숫자로 간료하게 표현해 주니 많은 숫자가 나오기도 하고 생각보다 적은 숫자가 나오기도 해서, 인생 별거 없다고 느껴지기도 하지만.
누구나 한 번뿐인 인생이 같은 것으로는 채워지지 않기에 우리의 인생이 더 소중한 것은 아닐까.


휴대전화에 63000시간 즉 7년동안 빠져있다는데,,,
ㅋ 좀 줄여보자!!!

프랑스의 샤를로트 할머니와 알베르 할아버지처럼
한국의 우리도 이렇게 살아요.
인생은 모두에게 공평해요.

누구나 한 번 태어나고,

한 번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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