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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공부는 이렇게 해라 - 어느 육군소령의 고시공부 이야기
심우찬 지음 / 율도국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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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준비생들에게 적합한 책이고, 그외 공무원시험에 적합한지는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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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카뮈 전집 특별판 - 전7권 (양장)- 카뮈 전집 전20권 완간, 카뮈 50주기 기념
알베르 카뮈 지음, 김화영 옮김 / 책세상 / 2010년 5월
211,000원 → 18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550원(5% 적립)
2011년 01월 26일에 저장
절판
상법사례연습- 제3판
김혁붕 지음 / 탁월 / 2007년 7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2009년 11월 14일에 저장
절판
사례 민사소송법- 2009년판
이창한 지음 / 헬리오스메디아 / 2009년 3월
34,000원 → 34,000원(0%할인) / 마일리지 1,020원(3% 적립)
2009년 11월 1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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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법 사례연습- 제5판
김연태 지음 / 홍문사 / 2009년 4월
39,000원 → 39,000원(0%할인) / 마일리지 1,170원(3% 적립)
2009년 11월 14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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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못 버리는 사람 - 풍수와 함께 하는 잡동사니 청소
캐런 킹스턴 지음, 최이정 옮김 / 도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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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린 후에 후회하고 말 것이라는 이유로 잡동사니 청소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몇 번 경험을 해 보면, 잘못된 선택이란 결코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설사 버린 것을 후회하게 된다 해도, 당시에는 나에게 그런 결정이 필요했기에, 더 높은 자아가 어떤 이유로든 나로 하여금 그런 결정을 내리도록 이끌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머지 않아 그것이 왜 최상의 선택이었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이런 생각이 잡동사니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적용될 수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선택은 늘 옳다. 중요한 것은 선택 그 자체가 아니라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 이유다. 두려움 때문에 강요된 선택은 언제나 무기력하다.- <본문 171p> 

 잡동사니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파한 책인데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다. 풍수라는 것이 다소 미신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다만 내 방을 좀 치우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아무래도 너저분하게 여기저기, 구분기준없이 쌓여만 있는 물건들이 내 마음이 부지런하게 움직이는 것을 붙잡는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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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하는 민주주의 - 서른 살, 사회과학을 만나다 철수와영희 강연집 모음 5
손석춘 외 지음 / 철수와영희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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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사건현장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분노를 느꼈던 차였다.  

알라딘에서 책을 검색하고 이리저리 구경을 하다가 <후퇴하는 민주주의> 출간기념 대담회를 한다기에 무심코 이벤트 신청을 했고, 이 사실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차안에서 대담회에 초대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부랴부랴 책을 사고 읽었는데 이 크기의 이 페이지를 가진 여느 책들은 아마 3~4시간이면 읽었을 것을 평소 읽지 않던 분야의 책을 읽으려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일주일 정도 걸려서 읽었다. 그러나 아직도 모르겠다.  

대담회 또한 나에게는 어려웠다. 나는 사회자가 저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조차 이해하지 못했는데 저자들의 답변이라고 이해할리 없으며 청중들의 질문또한 생소하고 어렵긴 마찬가지였다.  

책도, 대담회도 어려웠지만 나에게 꼭 필요했던 기회였고, 책이었음을 의심하지 않는다.  

'우리는 대통령을 뽑은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주식회사의 사장을 뽑은 것이다.' 

'대중은 더이상 선하지 않다. 대중은 도덕적이고 선한 사회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대중은 단지 자신의 삶을 원할 뿐이다.'  

 이밖에도 내 머리를 세게 내려친 말들이 참 많았고, 그동안 내가 이 사회를 얼마나 추상적이고 왜곡되게 바라보고 있었는가 깨닫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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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자이저 북라이트
에너자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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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은 괜찮으나, 모양새는 다소 허접. 배터리 갈려면 십자 도라이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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