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어티 - 오쿠다 히데오 스페셜 작품집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해용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P.43




손을 흔들면서 가즈히로는 앞으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자고 굳게 마음먹었다.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손해득실보다 인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