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푼의 시간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소설을 읽는 내내 ‘이건 영화감이다!’하고 생각했다.
담담하게 일상을 타고 흘러가는 전개가 어느 하나 버리는 부분 없이 꽉 짜여 단단하게 이어진다.
전개도 탄탄하고 장면 장면마다 버릴게 없어서 나름대로 감독이 되어 연출과 분위기를 떠올려보는 재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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