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몸 설명서 : 여자조차 모르는 - 남자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아기를 잘 만드는 의사 이성구의 여자 이야기
이성구 지음 / 조선일보생활미디어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여자 몸 설명서라는 제목을 보고 비슷한 제목으로 나왔던 "내몸사용설명서"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 책은 내몸 사용설명서와는 다르게 에세이적 느낌이 강하다.

저자가 산부인과 의사를 하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그룹핑하여 얼마간의 지식과 자신의 소견을 넣은 책이다.

따라서 설명서라는 제목은 좀 부적합해보인다.

책의 느낌인 의사가 찬찬히 일반인들에게 어떤 증상에 대해 설명해주는 정도에서 그치고 있다.
좀더 전문적인 지식을 원한다면 부적합한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