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당신의 추천 도서는?
추리전문작가의 감성소설
꽤 호소력있고 감동있게 쓰여진 형제 이야기.

법정스님의 맑고 향기롭게..
바쁘게 돌아가는 삶을 잠시 멈추고 돌아보게 한다.
밑줄 긋고 싶은 명문들이 너무너무 가득한 책이다.

여행에 대한 이야기
일반적인 여행기가 아니라 여행에 대한 에세이쯤 되는 책.
여행의 방법과 기술,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책을 읽고 나면 알게 될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피서지에서 읽기 괜찮은 책.

20대의 후반에 대한 조언.
가볍게 하루만에 읽힌다.

세상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2시간이면 읽지만 여운은 20시간 넘게 지속된다.
초강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