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앙투안 드 생 텍쥐페리 지음, 최복현 옮김 / 책이있는마을 / 200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3개국어로 써있어서 좋긴한데, 한글로 번역된게 별로 맘에 안듦.

영어보다 덜 자세하고 너무 어린아이같은 문체임.

그래도 영어랑 불어랑 같이 있어서, 나중에 불어로 다시 볼 수도 있고, 영어는 뭐...그냥 참고 정도...

불어는 지금은 읽을 수 없겠지만, 정말 관심있고, 불어 공부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이 될것 같음. 그리고 소장가치도 있고...

어린 왕자 다시 읽는 것이 4~5년만인데, 한국어번역된 걸로 읽어서 그런지 그다지 감동이나 깊은 뭔가를 느끼진 못했음. 대신 술술 읽히긴 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