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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시청자에게 뉴스 차별화의 또 다른 차원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편향 또는 좌편향과는 관계가 없었다. 대신 얼마나 ‘무겁나 또는 가볍나‘가 중요했다. 다시 말해 뉴스 보도의 논조 내지는 분위기와 관계가 있었다는 뜻이다. 47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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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을 보았다 - 분노할 것인가, 침묵할 것인가
이얼 프레스 지음, 이경식 옮김 / 흐름출판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기자들아, 이런 책을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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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사기 - 포스트모던 사상가들은 과학을 어떻게 남용했는가
앨런 소칼, 장 브리크몽 지음 | 이희재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사이비 인문학자들의 영업비밀을 과감하게 폭로한 논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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