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시청자에게 뉴스 차별화의 또 다른 차원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편향 또는 좌편향과는 관계가 없었다. 대신 얼마나 ‘무겁나 또는 가볍나‘가 중요했다. 다시 말해 뉴스 보도의 논조 내지는 분위기와 관계가 있었다는 뜻이다. 47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