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휴먼 디비전 2 샘터 외국소설선 10
존 스칼지 지음, 이원경 옮김 / 샘터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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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를 위한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다. 세계관을 정립하는 과정을 더럽게 재미없게 써놓고, ‘재미는 후속편에서 기대하라.‘고 변명하는 작품들이 있다. 존 스칼지는 그런 변명을 무력화시킨다. 스칼지는 그냥 재미있게 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뒤에 숨겨놓고 있는 것 같은데도, 독자에게 내보인 작은 이야기들마저 얄밉도록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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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낮은산 키큰나무 14
김중미 지음 / 낮은산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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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동화. 결국은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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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휴먼 디비전 1 샘터 외국소설선 10
존 스칼지 지음, 이원경 옮김 / 샘터사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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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끝나버린 것 같았던 이야기가 다시 새로운 국면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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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이여 안녕 창비세계문학 46
크리스토퍼 이셔우드 지음, 성은애 옮김 / 창비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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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바람 앞에서 흔들리는 불안한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한 적확한 묘사들은 오히려 기이하게 느껴진다. 지극히 현실적인 그 사람들은 오히려 핍진하게 다가오진 않는다. 그 사람들의 삶이 자꾸 무겁게 남아있는다. 특히, ‘쌜리 볼스‘라는 이름은 도무지 잊혀질 것 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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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오단장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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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서스펜스. 불과 몇 시간만에 다 읽을 수밖에 없었다. 뒷부분에서는 배가 아플 정도로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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