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검은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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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러 가능성을 모색하며 읽었는데, 보기 좋게 속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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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 네오픽션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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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이 특히 예쁘고 동글동글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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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빛
백수린 지음 / 창비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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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촤르륵 펼쳐졌다가는 사르륵 모여든다. 펼쳐졌던 자리에 여운이나 흔적 같은 것이 나중에 꼭 그리울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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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이 -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
정세랑 지음 / 창비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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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한 이야기의 인물들이 기대고 있는 유대가 참 부럽고 폭신폭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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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 맛에 사는 거지 - 졸업을 앞둔 너에게
커트 보니것 지음, 김용욱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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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낙관이 지금 나에게 힘이 된다. 지금 내가 다시 졸업을 앞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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