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의 밤
로베르토 볼라뇨 지음, 우석균 옮김, 알베르토 모랄레스 아후벨 그림 / 열린책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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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는 느낌은 있다. 어떤 비아냥거림도 없이. 진심으로 느껴지는 대단함. 그렇지만 잘 모르겠다. 무작정 좋다는 것도 아니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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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그리고 한 인생
피에르 르메트르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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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에는 정말 생생한 소설이라고 생각했고, 수많은 명문장들과 기막힌 묘사들이 있다고 느꼈었다. 그러나 다시 앞으로 돌아가 읽어본 이 소설은 사실은 극도로 객관적이고 담백한 문장들로 써있었다.

그러니까 다시 이 작품을 읽는 기분은 의아함이었다. 어떻게 이런 객관적이고 평이한 문장들에서 그런 서스펜스를 느꼈는가 하는 의아함 말이다. 그런 문장들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보고 있으면 아! 하는 탄성이 터진다. 모든 이야기를, 모든 인물과 반전들을 다 아는 상태에서 이 객관적인 문장들을 다시 읽고 있으면 작가의 역량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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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스릴러 - 스릴러는 풍토병과 닮았다 아무튼 시리즈 10
이다혜 지음 / 코난북스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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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재미있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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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악마도 때론 인간일 뿐이다 그리고 신은
한스 라트 지음, 박종대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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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보다는 흥미로운 사건들이지만 그만큼 사변적인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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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하인드 도어
B. A. 패리스 지음, 이수영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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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고구마 섭취 이후에 통쾌한 결말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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