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잠복근무 1 [BL] 잠복근무 1
완동십오 / BLYNUE 블리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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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형사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캐릭터들의 개성과 개그가 매력적! 유쾌함이 가득해서 읽는 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 에피소드들이 사건을 깊게 파헤치는 것들이 아니라서 가볍게 읽기에 좋았어요. 로맨스보다는 코믹사건물이라서 사건해결보다는 웃긴 코믹을 위한 부분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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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비하인드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4
비블링(B-BLING) / 펌프킹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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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나오자마자 봤던 터라 비하인드를 보기까지 텀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하인드 보고 나서 본편을 다시 보게 됐네요. 본편에서는 사실 메인커플의 달달한 로맨스 보다는 사건물 위주라서 주인공들의 감정선을 따라서 달달한 로맨스를 즐기기보다는 사건을 중심으로 주인공들 사이에서 오가는 감정선을 느끼는 재미로 보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인공 두 사람 사이에서 느껴지는 달달함은 덜 했어요. 워낙 키워드에 #사건물이 있는 만큼 로맨스보다는 사건에 비중을 좀더 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본편을 재밌게 봤음에도 앙꼬 없는 팥빵처럼 뭔가 허전하고 아쉽고 그랬는데 이번에 비하인드 나온거 보고 냉큼 질렀습니다. 본편이 1권보다는 후반으로 갈수록 주인공들의 케미가 좋아졌듯이 비하인드에서도 서브커플의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 메인커플의 달달함이 이어서 나오네요. 작가님이 후반으로 갈수록 힘주는 걸 좋아하시나봅니다.


어쨌든 본편에서 부족했던 달달함은 요기 있습니다!! 요기요 요기! 본편에서 달달함이 빠져서 아쉬웠던 분! 달달한 알콩달콩을 즐기고픈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외전인만큼 본편을 보고 오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전 메인커플도 좋았지만 사실 정말 뒷 이야기가 궁금했던 건 서브커플이었는데 외전에서 서브커플의 달달함까지 보여줘서 더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도 본편에서 달달함이 부족하다는 걸 느끼고 계셨나봅니다. 다만... 너무 빨리 끝나요ㅠㅠ 본편에서 아쉬웠던 만큼 좀더 길게 2부로 달달함을 이어가셨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뭔가 더 이어질것 같은데 끝나버려서 차라리 2부로 커플들의 달달한 후일담 좀 더 써주세요. 더 보고 싶습니다!!! 본편에서 부족한게 안채워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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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비하인드 [BL] 그대와 나의 관리법 4
비블링(B-BLING) / 펌프킹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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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밌게 봐서 비하인드 나오자마자 구매했습니다. 메인커플과 궁금했던 서브커플까지 달달한 커플들의 알콩달콩이 담겨 있어서 즐겁게 봤습니다. 본편에서 부족했던 달달함이 요기있네요. 본편 안보셨다면 본편 보고 바로 외전까지 보세요 꿀잼 존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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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One Pack Double 원 팩 더블
Kalsavina 지음 / 부크크(bookk)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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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장르가 BL이 아니라 GL인거 같은데 확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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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고객센터 2017-11-10 15:51   좋아요 0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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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전자책] [BL] 하운드(HOUND) 1 [BL] 하운드(HOUND) 1
카리오페 / BLYNUE 블리뉴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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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오메가 세계관은 판타지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이걸 배경으로 생각하고 보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스토리 자체가 굉장히 어처구니없고 개연성 무시한 점들이 부각되는 사건들이 연달아 이어지므로 읽는 내내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니 알오 세계관이 개연성 무시된 허무맹랑한 작가의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판타지 세계라는 점 강조합니다.

 

하운드 역시 알오 세계관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 판타지BL입니다. 알오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더라도 현실 기반으로 하는 작품과 현실무시의 판타지스러운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는 작품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작품은 그 중에서도 SF/미래물 인터라 200%상상으로 만들어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하운드 작품 자체가 사건물입니다. 달달한 연애위주의 이야기보다는 사건을 중심으로 캐릭터들의 관계를 드러내고 있는 터라 사건이 중요하게 부각되는데 그런 사건이 알오 세계관을 중심으로 하는 사건이나 알오가 판타지장르라는 점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 점들을 배경으로 생각하고 보면 스토리 전개에서 개연성을 빼고 찾다보니 1권에서는 전체적으로 사건의 흐름에 있어서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부각되서 재밌었습니다. 더욱이 사건물이다보니 사건을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박진감있는 스토리전개가 이어져서 주인공들의 달달함이 부족하더라도 좋았습니다.

 

1권은 사건도 박진감 있게 흘러가서 달달함이 부족하더라도 캐릭터들의 매력을 파악해가는 점들이 좋아서 재밌었는데 이런 매력들이 2권에서는 제대로 부각되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1권에서 잘 흘러가던 스토리전개도 2권에서 너무 사건이 장황하게 흐르다가 이도저도 아닌 결말로 끝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결말 부분이 제일 아쉽네요

 

알오세계관에 사건물, 특이한 캐릭터들 좋아한다면 1권부터 권하고 싶네요. 2권은 너무 커다란 사건을 허망하게 끝내서 결말도 아쉽고 캐릭터들의 달달함도 부족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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