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멜로우 (외전) - Another Story 1 [BL] 멜로우 3
니타 지음 / 베아트리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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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도 좋았지만 외전도 달달해서 좋았습니다. 멜로우 커플 너무 좋아요. 특히나 개성이 뚜렷한데다 이언 캐릭터가 너무 덕질을 하게 만들어서 애정하게 된 캐릭터라 외전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본편에서 이언 덕질하는 회사 사람들이 너무 공감갔었는데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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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천랑의 신부 1 : 슈렌(雪蓮) 이야기 [BL] 천랑의 신부 1
아르마스 / 블랙아웃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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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글에서 커플의 가볍고 달달한 분위기가 좋아서 음모 어쩌고가 있어도 구매했습니다.

전 음모물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긴 했는데... 공수 꽁냥거리는게 너무 가볍고 달달해서 걱정하면서도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음모가 있긴 있지만 음모를 중심으로 공수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행동이 엮어지는게 아니라 좀더 달달을 위한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랄까... 뭔가 심각하기보다는 가볍고, 잘짜여진 음모에 힘들기 보다는 어설픈 음모가 있다는 정도라서 맘편히 봤습니다. 그렇다고 또 스토리가 없다...이건 아닙니다. 스토리도 있어요. 음모를 중심으로 사건도 일어나고 하지만 중심은 달달함이라서... 무게잡고 진지하게 부르짖는건 아니지만 약간의 사건과 음모를 버무린 달달물이랄까요. ㅎㅎ


소개글에서 보여지는 가볍고 달달한 분위기 그대로 본편에서도 이어집니다. 수 캐릭터가 좀... 진지하고 무게잡고 감정선이 절절한 그런 캐릭터 아닙니다. 궁중물 키워드도 달달을 위한 배경이라 그냥 공수 캐릭터의 꽁냥거림을 위한 거라고 생각하고 보세요.


진지한 캐릭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소 취향이 탈 것 같기는 합니다. 슈렌이 마냥 아이처럼 어리게 표현이 되는 터라 그런 수를 물빨핥 하는 공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저처럼 달달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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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천랑의 신부 1 : 슈렌(雪蓮) 이야기 [BL] 천랑의 신부 1
아르마스 / 블랙아웃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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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모물 안좋아해서 고민했는데 소개글이 너무 가벼워서 샀습니다. 다행히 음모보다는 커플의 달달한 로맨스에 치중되어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음모도 뭐 무겁고 심각하기보다는 달달을 위한 추진력 정도랄까.. 덕분에 가볍고 달달하게 재밌었어요. 저처럼 진지한 음모물 안좋아 하시는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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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파렴치한 램프
나카하라 카즈야 / 리체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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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음란한 램프]에서 이어지는 후속작입니다. 전작을 안보셨다면 다소 당황스러우실지도...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라 음란한 램프에서 공수 캐릭터가 처음 만나 연인이 되는 스토리였다면 이번 [파렴치한 램프]에서는 새로운 램프와 정령이 나타나 사건이 일어나고 갈등이 일어나는 구조입니다. 물론 사건이나 갈등 모두 일본 BL 작품인만큼 모두 1919한 씬들로 해결이 됩니다. 어떠한 역경이 일어나도 밤을 보내고 나면 해결이 되는 그런 구조가 일본 BL 작품의 특징이죠. ㅎㅁㅎ


그런만큼 스토리의 진행도 공수 캐릭터들의 감정선도 무겁다기 보다는 1919한 씬들과 약간 가벼운 감정선으로 진행이 됩니다. 진지하게 읽으려기 보다는 황당한 사건들과 웃긴 개그코드와 결국에는 모두 씬으로 해결되는 가벼움으로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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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맞선에서 시작된 익애!
이시다 루이 지음, 타카무라 후미 그림 / 시크릿노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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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배경의 TL보다는 현대Tl이 취향이라 보게 됐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추리가 가미된 스토리 전개와 스토커사건까지 다른 TL들보다는 스토리 면이 풍부해서 재밌었습니다. 그런데다 남주가 예상과는 달라서 더 좋았어요. 전 전형적인 TL을 생각했는데 개성있는 현대TL이라서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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