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야한 남자
서화란 지음 / 에피루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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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되는 이야기 좋아해서 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야한 씬들이 너무 많네요. 미용실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점점 운명을 만들어 가는건 좋았습니다. 하지만 원나잇 이후 급하게 진행되며 반복되는 씬들은 다소 당황스러웠어요. 그래서 후반은 그냥 뭐... 씬들의 반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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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쩌다 사랑이
스텔라(Stella)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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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라 그런지 주인공들이 서로에 대한 감정선은 잘 모르겠습니다. 워낙 씬 위주로 흘러가는데다가 초반은 그래도 괜찮았는데 후반에는 글쎄요... 남주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그랬습니다.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가볍게 보세요. 스토리나 감정선 모두 단편이라 제대로 몰입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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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총2권/완결)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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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관련 스토리 같아서 보게 됐는데... 음악 설정은 배경이고 두 사람의 로맨스를 가장한 삽질과 사건을 가장한 짜증나는 인물들의 환장할 것만 같은 복장터지는 가족사인터라 가볍게 보세요. 특히 삽질만랩 장인들의 온갖 삽질을 주구장창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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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맨 인 스토리빌(Man in Storyville) (총2권/완결)
제이힌 / BLYNUE 블리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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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에서 음악이라는 점 때문에 보게 됐는데... 음악은 정말 배경으로만 쓰이네요

BL이나 로맨스나 제일 짜증나는 커플이 쌍방삽질 커플입니다. 이건 실제로나 소설이나 어디서든 옆에서 보는 사람이 제일 답답하고 환장할 것 같은 느낌을 줘서 안 좋아하는데 안타깝게도 이 작품의 공수가 정말 쌍방삽질을 주구장창 미치도록, 애가 타도록 삽질을 하네요. 읽는 내내 삽질 장인인줄;;; 읽다가 둘다 때려쳐라고 외치고 싶을 때쯤에는 이뤄지네요


음악과 천재라는 키워드는 정말 많은 장르에서 좋아해서 장르불문 보게 되는데 이 작품에서는 음악이 너무 배경으로만 쓰여서 아쉬웠습니다. 두 사람은 음악을 하는 천재이지만 서로에 대한 삽질과 감정선이 중요하게 다뤄져서인지 음악은 배경으로 양념을 뿌려주는 정도라 음악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내용을 주된 골자로 삼지만 결국은 사랑이루기 잖아요. 워낙 처음부터 대놓고 서로에 대한 감정을 보여줘서인지 이미 읽고 있는 독자는 두 사람이 뻔히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고 응원하면서 보는데 오죽 삽질들을 파도파도 또 나오고 이제 끝인가 싶으면 가족들이 끼어들어서 역경을 만들고 한바탕 휘젓고 더 짜증나게 만들어서... 그래서 그런지 1권의 배경설명과 서로에 대해 인식하고 반응을 보면서 알아가는 그 장면들이 제일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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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합본] 지나간 이야기 (전2권/완결)
마카롱 / 비하인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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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표지가 너무 취향인데다 학원물의 그 풋풋함을 좋아해서 보게 됐습니다. 그런데 왜...세트로 사서 이 고생을 자처했을까요. 와... 키워드가 맞긴 한데...음 맞긴 한데 장르를 그래요 다른분들 말처럼 인소입니다. 그것도 정말 개연성 따위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망작 인소요. 그냥 생각이 흘러가는데로 자극적인 요소들 집어넣고 쓴 글이라는게 보면서 절실하게 느낍니다.


이 작품을 보면 처음 프롤로그부터가 정말... 아이고 한숨이야. 내가 뭘 어쩌고 말할건 안되지만 이건 처음 프롤로그부터 안 읽혀요. 도무지 이 놈이 뭐라고 중얼중얼 거리는지도 모르겠고 그야말로 화자의 의식의 흐름대로 아무거나 주절주절 술취한 사람이 이리튀고 저리튀는 생각을 표현한것 같아서 이게 뭐야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프롤로그 보면서부터 뒷 내용이 보기 싫은 생각만 들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프롤이잖아요. 그야말로 본 내용은 나오지도 않았으니 보자 하면서 큰 결심을 하면서 넘겼는데... 아 왜 넘겼지. 내가 이 걸 왜 봤지. ~~한다 라는 표현으로 끝나는 문장들이 정말 안 읽히네요. 그리고 뭐 이리 정말 본 내용도 의식이 흘러가는대로 내버려 두고 썼는지 읽는 내내 그래서 뭐라고, 손발이 오그라든다, 정말 이게 뭐야... 하는 생각만 들정도로 스토리 자체가 막 흘러갑니다. 


두 사람의 감정선은... 모르겠네요 보면서도 솔직히 문장 자체도 눈에 안들어오고 두 사람이 뭐라뭐라 하는것도 납득이 안되고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오그라드는 감성만 느껴지고 서로에 대한 감정이나 두근거림, 첫사랑의 설렘과 풋풋함은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는데요. 그래도 1권은 뭐... 그런가보다 했는데 2권에서는 더.....아이고야... 그래요 걍 설렁설렁 그런가보다 결국 두 사람이 어떻게 되는거야 하면서 끝까지 보긴 봤는데... 내가 왜 봤지;;;;;;;;; 아이고 안읽힐때 돈 아까워도 그냥 나둘걸 뭘 확인하겠다고 결말까지 ㅠㅠ 아니 이런 결말은.. 정말 와 정말 오랫만에 제대로 뒤통수 쳐 맞았네요. 아니 이건 생각도 못했죠.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닌데 프롤로그에서 이어진 결말이 맞는거 같은데 내가 이 뒤에 외전 있는지 넘어가지도 않는 다음 페이지를 미친듯이 눌렀습니다. 군대 납득 이해했어요. 그래 군대 갔다 오나보다 했지 희노 어떻게 된지 안나오고 끝이죠.. 이게 최선입니까!!!!!!!!! 열린 결말 중에 제일 최악이네요. 병원 입원 후 소설 두절 엔딩 제가 이제껏 본 소설중 제일 최악의 엔딩으로 남을 듯;; .절대 추천 못할듯. 이건 추천하면 욕먹고 연락 안될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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